(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의회는 3월 25일, 제383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달빛철도 장수역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의결했다. 이번 결의는 영·호남을 잇는 달빛내륙철도가 남부 내륙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국가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선이 장수군 번암면 외곽을 스쳐 지나가도록 설계돼 정작 장수군민이 사업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수군은 일제강점기 수연광산이 운영될 만큼 풍부한 자원을 지녔으며, 장계면 오동리에는 과거 대전–함양–대구–부산을 잇는 철도 터널 굴착지가 존재하는 등 철도망 구축의 역사적 기반을 가진 지역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철도가 통과하지 않아 인구 2만 명 규모의 ‘철도 불모지’로 남아 있으며, 이는 지역 소멸을 가속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장수군의회는 국토교통부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제외된 전주–김천 내륙철도 사업을 재검토하고, 진안역과 장수역을 연결하는 지선을 신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전북 동부권의 교통망을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의회가 3월 25일, 1일간 제38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2건의 조례안과, 김남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인공지능 기본조례안', 한국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김광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정책대토론회 청구에 관한 조례안','장수군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장수군 정책대토론회 청구에 관한 조례안'등 17건의 안건에 대하여 심의·의결했고, 최한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달빛철도 장수역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의결 했다. 이어서, 최한주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공사장 주변과, 노후된 건축물, 위험시설물 등의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장수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가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환경 속에서 적합한 AI 활용 모델을 마련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의정활동 기반 구축에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의정활동 연구회(대표의원 신영희)’는 26일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신영희 의원을 비롯해 이봉락·조현영 의원, 용역 수행기관인 ㈜맥스피아 김덕진 대표이사 및 나성수 이사, 정책지원관 등 총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의정활동 적용방안 연구’를 주제로 정책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공공행정과 정책 분야 전반에서 AI 활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방의회 역시 정책자료 분석, 조례안 검토, 예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자료 검토 등 방대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AI를 활용한 의정 지원 체계 구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날 착수 보고에서는 이번 정책연구 용역의 추진 배경과 연구 방향, 주요 과업, 향후 일정 등이 공유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AI 기술 동향 및 공공분야 활용 분석 ▶인천
(포탈뉴스통신) 정태완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은 지난 25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3차 복지도시위원회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에서 청라 커낼웨이 흡연 문제와 관련해 보다 실효성 있는 금연환경 조성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서구의 지속적인 금연 계도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커낼웨이 흡연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 중인 청라호수공원·커낼웨이 환경개선사업과 연계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특히 친수공간과 야간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 진행되는 기회를 살려, 금연 홍보 및 단속 관련 시설도 함께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주민들이 체감하는 쾌적한 수변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흡연 문제 대응도 함께 가야 한다”며 “인천경제청과 협의해 금연환경 조성 방안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소관 부서는 관련 사업 내용을 면밀히 확인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해 실효성 있는 연계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포탈뉴스통신) 고선희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지난 25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3차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치매안심센터 ‘기억쉼터’ 종결자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자조모임의 지속적인 운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치매정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에 따르면, 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주 3회 ‘기억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이 종료된 대상자를 위해 ‘기억쉼터 자조모임’도 별도로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주 2회 열리는 자조모임은 기억쉼터와 유사하게 일상 나누기, 건강체조, 퍼즐·기억력 게임 등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고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자조모임의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향후 지속 여부 등을 확인했다. 이에 부서에서는 “기억쉼터는 지침상 1년 이용 제한이 있지만 자조모임은 중단하지 않고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며, “본인이 희망할 경우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고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기억쉼터 종료 이후 경증 치매환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조모임 확대 운영이 필요하
(포탈뉴스통신) 강남구의회는 25일 대치2동복합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열린 ‘삼성동 일대 대규모 개발사업’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행사는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보고 ▲국제교류 복합지구 대규모개발 사업 설명(현대자동차 GBC 건립 사업·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코엑스(한국종합무역센터) 부지 개발 사업·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의견 청취 및 답변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동 일대 대규모 개발사업 설명 및 주민 의견 청취 등을 위해 열린 주민설명회에는 복진경 부의장·이향숙 의원·황영각 의원·김형곤 의원·우종혁 의원이 참석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의회가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적십자회비는 국제인도주의기관인 대한적십자사에 자발적으로 납부하는 구호기금으로, 각종 재난 구호와 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된다. 특히,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지역보건, 의료 및 혈액사업, 안전사업, 청소년적십자(RCY) 활동, 골수기증사업, 이산가족 및 재외동포 지원, 국제활동, 인도법 보급 및 교육, 특수복지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소중하게 쓰이고 있다. 손종석 의장은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적십자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적십자회비 모금에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순창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제293회 임시회 기간 중 ‘외서 파크골프장 조성 현장’과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 디지털역사관’을 방문하여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외서면 화전리 15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외서 파크골프장’을 방문하여 담당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완만한 지형을 따라 조성된 코스 배치와 접근도로 및 주변 자연환경 등을 살펴보며 ▲이용자 동선 점검 ▲자연 재난 대비 안전성 확보 ▲시범 운영 전 잔디 생육 단계별 시비 및 관수 관리 등을 철저히 하여 파크골프장 완성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고령층 이용이 많은 파크골프 특성을 고려해 ▲이동 편의성 확보 ▲코스 간 동선 충돌 방지 ▲주차장 및 진입도로 접근성 개선 등 이용 환경 전반에 대한 보완과 화장실 등 이용객 편의시설 및 휴식 공간 확충 필요성을 제기하며, 지역 방문객 유입 확대와 인근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운영계획과 연계한 지역경제 효과 창출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다음으로‘
(포탈뉴스통신) 우승하면 10억 원 지원 전 국민이 참여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시작 - 3월 26일~ -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4 갈라쇼’ TOP5 버전 ‘홀려라’가 최초 공개된다. 대한민국에 또 한 번 트롯 열풍을 몰고 온 TV CHOSUN ‘미스트롯4’의 파급력이 경연 종로 후에도 지속되고 있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 이어 ‘미스트롯4 갈라쇼’까지 목요예능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에 3월 26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 2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 특히 ‘미스트롯4’ TOP5 버전 ‘홀려라’가 최초 공개된다고 해 더욱 주목된다. 이날 ‘미스트롯4’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는 ‘홀려라’ 무대로 ‘미스트롯4 갈라쇼’ 포문을 연다. ‘홀려라’는 ‘미스트롯4’ TOP5에게만 주어진 특전으로, 마스터로 활약한 장윤정(장공장장)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딱딱 맞는 안무부터 앙큼 발랄한 TOP5만의 매력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홀려라’ 무대에 현장 관객들도 제대로 홀려버렸다는 전언. 다섯 명의 트롯 여제들이 꽃처럼 피어날 ‘홀려라’ TOP5 버전 무대가 기대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眞이소나는 경연에서 못다 부른 인생곡 무대를 선보인다. 경연 당시 마스터 예심부터 眞을 차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야꿍대디’ 김정태가 ‘천재 소년’ 첫째 아들 김지후의 미국행 선언을 놓고 언성을 높이며 대립했다. 또 ‘미스트롯4’ 진선미가 특별 출연해, 사상 최초의 합동 무대 단독 공개로 짙은 감성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5일(수)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샤워 독립’ 사건(?)을 겪은 김정태 가족의 4인 4색 일상이 공개됐다.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고 있는 16세의 ‘천재 소년’ 첫째 아들 김지후는 가족들이 아직 침대에 누워있는 이른 아침, 홀로 기상해 자신만의 루틴을 시작했다. 일어나자마자 침구 정리 후 지후는 잠도 덜 깬 상태로 수학 문제를 풀었다. 그동안 지후의 엄마는 전날 지후가 먹고 싶은 아침을 써놓은 메뉴판을 보고 그대로 아침을 준비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정한 스케줄에 따라 생활하는 지후의 모습에 전현무는 “성공한 사람의 루틴을 보는 것 같다. 중3의 루틴이 아니다”라며 ‘갓생’에 감탄했다. 지후가 학원에 간 사이 김정태 부부와 둘째 아들 김시현은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16살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4 갈라쇼’ 眞이소나는 ‘미스터트롯3’ TOP7 중 누구와 입을 맞출까. 3월 26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2회에서는 ‘미스트롯4’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가 지난주보다 더 강력한 무대들을 펼친다. TOP5의 개인무대와 단체무대는 물론 특별한 초대 손님들과 함께 꾸민 역대급 스페셜 듀엣무대까지. 그야말로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눈호강, 귀호강, 마음호강까지 책임질 ‘미스트롯4 갈라쇼’가 될 전망이다. 지난주 ‘미스트롯4’ TOP5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은 경연 당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듀엣 무대를 재현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다시 한번 출격, ‘미스트롯4’ TOP5 멤버들과 전혀 새로운 조합으로 최초의 듀엣 무대를 펼친다고 해 주목된다. 오직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무대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것. 眞김용빈은 善허찬미와 ‘당신이 좋아’를 찰떡 호흡으로 소화한다. 동갑내기 두 친구의 구성진 무대가 흥을 돋우는데 이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심홍순 의원(국민의힘, 고양11)은 25일(수) ‘경기도의회 의원의 시간자원 배분 실태 분석 및 의정지원 방안’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시간’을 하나의 정책 자원으로 재정의하고, 그 활용 실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기획됐다. 책임연구자인 동국대학교 박명호 교수는 “지방의원의 시간은 단순한 개인 자원이 아니라, 의정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정책 변수”라며, “정량적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을 통해 시간자원 배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보다 합리적인 의정지원 체계를 설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심홍순 의원은 “지방의회의 권한은 확대되고 있지만, 의원 개개인이 활용할 수 있는 시간과 지원 자원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의원들의 시간 활용 구조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불필요한 행정 부담을 줄여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의원들의 효율적인 시간자원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경기도 마을공동체위원회’에 참석해 마을공동체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마을공동체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이 보고됐으며, 공동체 조직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지원 방향이 중점적으로 검토됐다. 특히 통합돌봄 체계 속에서 마을공동체가 지역 돌봄 공백을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러한 논의는 주민 참여와 협치를 기반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최근 국회에 상정된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 논의와 맞물려 제도적 기반 마련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경기도는 공동체 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관련 예산을 지원하고 있음에도, 예산 규모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상황이다. 최만식 의원은 “마을공동체 사업 예산이 2022년 43억 4,300만 원에서 2026년 29억 원으로 감소했고, 사업비 역시 25억 원에서 8억 원 수준으로 대폭 축소됐다”며 “이는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2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사회보장위원회’에 참석해 지역사회보장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재정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와 ‘의료급여 특별회계 결산’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김 의원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도민 삶과 가장 밀접한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정책 체감도가 여전히 낮다는 지적이 있다”며, “단순한 계획 수립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점검과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의료급여 특별회계 결산과 관련해서는 “재정이 투입되는 만큼 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더욱 높여야 한다”며, “도민의 건강권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정책의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