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 궁궐과 왕릉, 국민의 일상 속으로 궁능 국민 참여행사 대폭 확대 · 궁중문화 종합선물세트 '궁중문화축전' - 봄 4.25.~5.3. / 가을 10.7.~11. · 500년 만에 다시 만나는 '단종·정순왕후 고유제' - 4.11. · 세계유산 종묘에서 열리는 국가의례 종묘대제 및 종묘 주간 - 5.3. / 4.25.~5.3. · 고요한 영혼의 정원 산책 왕릉숲길 개방 - 5.16.~6.30. · 두 사람의 시작을 박물관에서 고궁박물관 결혼식 지원 - 10월 2~5주 ◆ 국내 최대 국가유산축제 '2026 궁중문화축전' - 기간: (봄) 2026.4.25.(토)~5.3.(일) / (가을) 2026.10.7.(수)~10.11.(일) - 장소: 5대 궁궐 및 종묘 · 경복궁 시간여행 궁중 일상재현, 효명세자와 달의 춤 등 신설 · 사회적 배려자 대상 장악원 악사와 떠나는 경회루 나들이, 외국인 특화 '황제의 식탁' 신설 ◆ 500년 만에 다시 만나는 단종·정순왕후 *영월군·남양주시 공동 개최 - 일시: 2026.4.11.(토)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주연 배우 백서라의 가창 참여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OST 제작사 스토리피크(Story Peak)와 XP는 지난 4월 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백서라가 부른 OST Part.3 ‘이름을 불러줘’를 전격 공개했다. ‘톱스타 모모’의 진심, 백서라의 목소리로 피어나다 드라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에서 백서라는 불의의 사고로 뇌 손상을 입는 비운의 톱스타 ‘모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방영 전부터 임성한 작가의 새로운 뮤즈로 주목받은 백서라는 특유의 신비로운 비주얼과 깊이 있는 심리 묘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이번 OST 참여를 통해 배우를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이번 신곡 ‘이름을 불러줘’는 극 중 모모가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자신을 지키려는 주신(정이찬 분)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백서라는 녹음 당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에 진심을 담아냈으며, 그녀의 맑으면서도 애절한 음색은 듣는 이로 하여금 드라마 속 모모의 아픔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임성한 작가의 파격 서사, 음악으로 깊
(포탈뉴스통신) SBS ‘틈만 나면,’에서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꿈을 향해 달리는 유소년 축구단과 인디 밴드에게 잊지 못할 웃음 에너지를 선물했다. 지난 7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최고 5%, 가구 3.7%, 2049 1.5%로 가구 기준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 및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석권하며 화요 예능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7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가좌동의 일상을 기분 좋은 유쾌함으로 가득 채웠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과 양세형, 양세찬은 시작부터 토크 열전을 펼쳤다. 특히 양세형, 양세찬의 유년시절 얘기가 이어졌는데, 유연석이 “동생들은 보통 형과 키가 비슷해질 때 한 번씩 반항하지 않냐”라며 궁금해하자, 양세찬은 “어렸을 때부터 제가 조금 더 컸다. 그때부터 형이 힘을 키웠다”라고 깐족여 양세형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유연석이 “저는 형한테 한
(포탈뉴스통신) 배우 이장우가 결혼 후 첫 행보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에 출연한다. MBC 대표 시즌제 프로젝트 '시골마을 이장우'가 시즌3 첫 티저를 공개하며 오는 4월 29일 첫 방송 확정 소식을 알렸다. 특히 이장우가 결혼 후 TV를 통해 대중 앞에 서는 첫 무대가 정겨운 시골 마을이라는 점에 이목이 쏠린다. '시골마을 이장우'는 배우 이장우가 시골 마을에 녹아들어 조용했던 공간에 웃음과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재생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로컬 예능이다. 앞서 시즌1 김제에서의 첫 여정, 시즌2 강화에서의 진한 봄·여름 이야기를 담아냈던 '시골마을 이장우'는 이번에도 반년에 걸친 사전 제작 방식을 택하며 완성도와 재미를 높였다. 이장우가 오랜 시간 시골에 머물며 특유의 수더분한 매력으로 다가간 덕분에, 지역의 풍경과 사람 그리고 음식에 담긴 서사를 한층 밀도 있게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늘(8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 따르면,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곳은 바로 서해의 미식 보물창고 전라북도 부안군. 수만 년 파도가 빚은 변산반도의 절경과 천혜의 식재료가 가득한 자연에서 ‘맛.잘.알’ 이장우의 요리 감각이 다시 한번 빛을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의회는 4월 8일,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결산 검증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김국환 연수구의회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박정수 의원을 비롯해 한재형·이세웅·유진우 세무사, 강우석 회계사, 호진화 남인천농협 상임감사 등 재정 전문가인 민간위원 5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연수구의 재정 운영 전반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결산검사는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살피며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낭비 사례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검사 후 작성된 의견서는 향후 예산 편성 및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박현주 의장은 “결산검사는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목적에 맞게 쓰였는지 확인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위원들의 철저한 검토가 연수구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연수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여수시의회는 4월 8일 여수중앙병원 건물 강제집행과 관련해 여수시 보건소 담당자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고 환자의 건강권 보호와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여수중앙병원 건물에 대한 법적 강제집행이 진행되면서 병원의 정상적인 진료 유지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여수시 보건소는 입원환자들의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으며, 4월 6일 기준 해당 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들은 모두 인근 의료기관으로 전원 조치가 완료된 상태인 것으로 보고했다. 여수시의회는 보고를 통해 환자 전원 이후에도 치료 연계와 사후 관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환자와 보호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백인숙 의장은 “갑작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환자 전원이 신속하게 이뤄진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환자들이 전원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시민의 건강권 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 [뉴스출처 : 여수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홍성우 의원은 8일 오후 의원연구실에서 시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갖고 KTX울산역 지하차도 침수 방지 대책과 송대지구 ‘송대로’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통 초기 시설물의 안전 결함을 신속히 진단하고 행정 절차상의 사유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온 지역 기반시설에 대해 울산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우 의원은 먼저 KTX울산역 지하차도 침수 상황과 관련하여 “개통 직후 발생한 침수는 배수 체계의 면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신호”라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펌프와 집수정 등에 대한 전수 조사와 실효성 있는 보강 조치를 선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송대지구 현안과 관련해서는 “송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준공 지연에 따른 시설 관리 공백으로 주민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울산시가 기반시설의 유지보수를 직접 맡기로 한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해당 조치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조속히 시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의원은 “동일한 지구 내에서도 관리 주체에 따라 주민들이 체감하는 공공
(포탈뉴스통신) 안산시의회가 8일 본회의장에서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번 시정절문에는 박은경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는 김진숙 송바우나 박은정 의원이 참여했으며 의원들은 시정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드러내면서 시의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의 시정질문에 나선 박은경 의원은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의 10년 추진 경과를 되짚으며, 관련한 4개의 주제를 가지고 질의에 임했다. 박은경 의원은 먼저 8년이었던 사업기간이 1·2차 협약 변경을 거쳐 15년으로 늘어난 경위를 지적하며, 2023년 1차 협약 변경 때 시가 사업자에게 공식 요구한 사항이 무엇이었고 이것이 협약에 실제 반영됐는지를 따져 물었다. 당시 추가 기부채납 확보 방안이나 미이행 시 제재 조항 없이 사업 기간만 3년 연장해 준 것 아니냐는 문제의식에서였다. 기부채납과 관련해서는 최초 실시협약 시 기부채납하기로 했던 700억원 중 450억원에 대해 PFV 법인과 안산시 간 심각한 의견 대립이 계속되고 있음을 전하며 합의 불발 시 민사소송으로 해결하는 방안
(포탈뉴스통신) 8일 진주시의회 최호연 의원은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진주시 장애인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최 의원은 “제9대 의회 동안 장애인 정책과 관련한 5분 자유발언 12건과 의원발의 조례 7건이 있었다”며 해당 정책이 지속적인 핵심 과제로 자리 잡았다고 평했다. 그간 시의회는 ▲문화·여가(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일자리(고용 확대 및 직업재활,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돌봄·가족(발달장애인 돌봄 및 부모 지원, 장애인가정 출산 지원) ▲안전·생활(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 중증장애인 치과 전문병원 도입) 등 분야별 정책 논의를 이어오며 제도 기반을 확대해 왔다. 최 의원은 “장애인 정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권리 보장의 관점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제는 개별 사업을 넘어 삶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으로 전환하고, 전담 조직을 통해 정책 기획과 부서 간 조정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언급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장애
(포탈뉴스통신) 제273회 진주시의회 임시회에서 K-기업가정신센터의 성과를 산업과 고용으로 연결하는 정책 전환 필요성이 제기됐다. 진주시의회 박종규 의원은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진주시는 경기침체와 제조업 둔화 속에서 독자적인 경제 생태계 구축이 필요한 전환점에 있다”면서, K-기업가정신센터가 그 중심에 있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어 지수면 승산리 부자마을이 삼성·LG·GS·효성 등 국내 주요 기업 창업정신의 발원지라는 점을 언급하며, K-기업가정신센터가 상징적 공간을 넘어 산업과 투자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4대 그룹 연수원 및 R·D센터 유치 전략 구체화 ▲K-기업가정신과 제조업 유치의 연계 ▲실질적 경제지표 중심의 성과 관리 등을 제시했다. 특히 폐교된 한국국제대학교 시설과 기존 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연구·교육 거점을 조성할 경우, 고용 창출과 임직원 유입을 통한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를 단순 교육·행사 공간이 아닌 투자유치 플랫폼으로 활용해 기존 산업단지 및 우주항공산업단지와 연계한 제조업
(포탈뉴스통신) 8일 진주시의회 정용학 의원은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과 전국대회 유치 필요성을 제기했다. 정 의원은 “진주시 대한민국 최초 파크골프장이 조성된 시발지로서 상징성과 기반을 모두 갖춘 도시”라며, 이를 바탕으로 한 단계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진주에는 15개소, 232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시설이 조성돼 전국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그중 36홀 규모의 송백 파크골프장은 자전거도로를 외곽으로 이전하는 사업이 추진되면서 추가 용지 확보가 가능해져 확장을 위한 여건이 갖춰진 상태다. 이날 정 의원은 송백 파크골프장을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한 기준인 72홀 규모로 확장해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의 메인 구장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유치를 위한 선제적 준비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전국대회 개최가 가능한 공인구장 확보와 체계적인 대회 운영 전략이 갖춰질 경우, 진주시가 파크골프 중심도시로서의 상징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갖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포탈뉴스통신) 진주시의회 강묘영 의원은 8일 열린 제27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하도상가 활성화 방향의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강 의원은 진주시가 추진 중인 청년 창업 공간, 문화 프로그램, e스포츠,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지하도상가 활성화 방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반면 공간을 채우기에 집중한 기존 방식의 한계를 지적했다. 이어 도서관 기능을 확장한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의 도입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공동열람실과 스터디 공간 등을 조성해 학생과 청년을 비롯한 전 연령대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또한 공실 해소 정책에 대해서도 “구역 단위 집중 전략과 단계적 확장이 필요하다”며 할인·쿠폰·행사 연계와 주차 지원, 동선 유도 등 지상 상권과의 실질적인 연계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방문자 수, 체류시간, 재방문율 등 구체적인 지표를 기반으로 정책 효과를 분석하고 성과 중심으로 사업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지하도상가가 단순한 통로를 넘어 시민이 머무는 공간으로 바뀔 때 원도심 회복도 가능하다”며 “활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가 도내에서 추진되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이용국 의원(서산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및 개발이익 공유에 관한 조례안’이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개발이익을 공정하게 공유함으로써, 에너지 전환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주민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사업’과 발전사업 수익의 일부를 주민에게 환원하는 ‘개발이익 공유’의 개념을 규정했다. 개발이익 공유 방식은 현금 배당은 물론 전기요금 보조, 마을 공동사업 지원, 지역 인재 장학금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형태로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착공 전에 주민과 상생협약을 체결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으며,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협의체를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n
(포탈뉴스통신) 강릉시의회는 8일 의장실에서 지난 제328회 강릉시의회(임시회)에서 선임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강릉시의회 김기영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최갑석 전 공무원, 심재헌 전 공무원, 오교선 회계·세무사로, 총 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촉기간은 4월 8일부터 27일까지로, 20일간 강릉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기금,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집행됐는지와 부당한 집행과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 결산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강릉시장은 결산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증명서류와 함께 강릉시의회에 제출하여야 하며, 결산안은 올해 9월 예정인 제332회 강릉시의회(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릉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강용범 의원(국민의힘, 창원8)이 도내 배움터지킴이의 역할을 확대하고 운영체계를 보다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미성년자 대상 유괴 미수 사건 등 아동 대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여 실효성 있는 학생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의 핵심은 배움터지킴이의 기능을 기존 학교폭력 예방 중심에서 아동 보호 전반으로 확대하고, 운영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정비한 데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동복지법'을 인용 규정에 추가하여 배움터지킴이의 역할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까지 확대하고 ▲활동 시간을 학교장과 배움터지킴이가 협의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선함으로써 현장 자율성을 강화했으며 ▲재위촉 시 공고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여 반복되는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제고한 것이 핵심이다. 최근 검찰 및 정부 발표에 따르면 미성년자 대상 약취·유인 등 유괴 범죄와 성폭력 사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정부는 「어린이 등하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