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서지연 의원(행정문화위원회 소속)은 24일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를 방문해 부산시 가정위탁 운영 현황과 위탁가정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 및 관계 공무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 의원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실제로 생활하는 위탁가정의 구조적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의원은 부산 위탁아동 433명 중 85%가 친인척 위탁이며, 비혈연 위탁은 15%에 불과하다는 센터의 현황보고를 짚으며, 부산시는 조손가정 중심의 혈연위탁 구조가 고착화되어 있고, 경제적으로 취약한 조부모 가정에 보호 책임이 집중되는 구조가 과연 아동의 장기적 자립에 바람직한지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서 의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에 위탁이 이뤄질 경우, 아동이 다시 가족돌봄청소년·청년(영케어러)으로 이동할 위험이 있다고 우려하며, 비혈연·전문가정위탁 중심으로의 점진적 체계 개편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서 의원은 위탁가정의 경제적 기반이 상당히 취약한 상황임에도 부산시는 양육보조금이 복지부 권고기준에 미달하는 수준이라며
(포탈뉴스통신) 안양시의회는 시민들이 의회 역할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다가올 수 있도록 상임위원회 명칭을 전면 개편하며 본격적인 ‘소통 의정’ 행보에 나섰다. 안양시의회는 지난 제308회 임시회에서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및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이 통과됨에 따라, 2월 24일부터 의회 내 3개 상임위원회 명칭을 변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기존 위원회 명칭이 현 집행기관의 조직 체계 및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의회는 폭넓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각 위원회의 직무와 소관 업무를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명칭을 조정했다. 먼저 시정 전반의 정책 기획과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총무경제위원회“는 “기획행정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는 위원회의 핵심 기능을 명확히 규정하고,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보건·환경 분야를 담당하던 “보사환경위원회”는 “복지환경위원회”로 새롭게 태어났다. 과거 관용적으로 사용되던 ‘보사(보건·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3일 의회 4층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보훈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훈단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복회 고양시지회 등 협의회 소속 7개 단체장이 참석해 각 단체 현황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협의회가 별도의 운영비 지원 없이 운영되고 있는 점과 보훈 관련 시설의 분산·노후화로 인한 활동 제약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시했다. 협의회는 운영비 지원 시 봉사활동 및 지역 행사 환경정비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고양시지회 이묘상 회장은 보훈명예수당의 연령 제한 폐지를 건의하며,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 고양시도 제도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미수 위원장은 “보훈단체협의회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제기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조례 제·개정과 예산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
(포탈뉴스통신) 식약처가 만드는 국민 정책 - 소규모 급식 위생·영양 관리 지원 및 국민 건강 식생활 실천 환경 조성 "어린이·노인·장애인 급식, 더 안전하게 지원합니다." 2026년까지 전국 모든 시·군·구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 2025년 166개소 → 2026년 228개 시·군·구 운영 확대 · 전국 어디서든 소규모 시설의 급식 안전 서비스 제공 사각지대 없는 급식 안전관리 지원 · 어린이집·사립유치원·아동복지시설 급식소 · 요양원·주간보호시설 등 노인복지시설 급식소 · 거주·재활시설 등 장애인복지시설 급식소 현장에서 체감하는 위생·영양 관리 지원 · 급식소 위생·영양관리 순회 방문 지도 · 시설장·조리원 대상 식품안전 및 식생활 교육 · 대상(어린이·노인·장애인)별 특성 고려 맞춤형 식단 제공 [뉴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포탈뉴스통신) ■ 미리 알려요! 밖으로 놀러 나갈 때에는 보호자에게 누구와 어디에 가는지 언제 돌아올지 알려요. ■ 안전한 길로 다녀요! 등교할 때, 하교할 때에는 사람이 많은 큰길로 다녀요. ■ 조심해요! 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 선물은 받지 않아요. ■ 따라가지 말아요! 아는 어른이나, 도움을 요청하는 어른도 보호자 허락 없이는 절대 따라가지 않아요. ■ 크게 소리쳐요! 위험한 상황일 때 큰소리로 도움을 요청해요. [뉴스출처 : 행정안전부]
(포탈뉴스통신) MBC 웹예능 〈시엄마들' 4회가 MBC 신규 유튜브 채널 ‘이오오상회’를 통해 오늘(24일) 공개된다. 리얼과 허구를 넘나들며 고부 갈등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MBC 웹예능 '시엄마들'은 연예계 대표 테토녀 ‘노사연’과 MZ세대 대표 테토녀 ‘권또또’가 고부지간으로 출연하는 페이크 다큐 형식의 신규 유튜브 프로그램이다. 결혼, 육아, 남편, 시댁 문제 등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재구성한 현실 공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늘(24일) 공개되는 4회에는 '금호동 보안관'이라 불리는 크리에이터 ‘해리포터(윤규상)’가 출연해 부부 사이에서 벌어지는 경제적 갈등과 논쟁을 거침없이 파헤치는 토크를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된다. 이들은 가족 사이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돈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부부 사이 경제권 싸움’부터 ‘시부모님이 집을 사줬는데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까?’ 등 골치 아픈 현실적인 문제들을 화두로 던진다. 해리포터는 ‘프로 참견러’ 답게 자기 일처럼 몰입하며 찰진 조언을 이어가지만, SNS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해리포터를 못 알아본 노사연은 ‘설민석 아니냐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4’ TOP5는 국민들 손에 달렸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10주 연속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2월 19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는 피 튀기는 경쟁 속에서 준결승 진출자 TOP10이 결정됐다. 이전 시즌들과 달리 오직 다섯 명 TOP5만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가운데 ‘미스트롯4’는 준결승부터 생방송과 함께 실시간 문자 투표 진행을 예고하며 트롯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준결승 진출자 TOP10이 각자 ‘TOP5 진출 공약’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기호 0번 트롯 구미호 유미는 본인의 카페에서 5일 동안 무료로 맛있는 커피와 음료를 제공할 것을, 기호 1번 감성 트롯퀸 이엘리야는 홍대 버스킹을, 기호 2번 트롯 임수정 염유리는 암 환자 분들을 위한 무료 공연을, 기호 3번 관록의 18년 차 윤태화는 구미호 분장을 한 채 시장에서 프리허그를, 기호 4번 오디션 사수생 허찬미는 남양주 맛집 투어를, 기호 5번 사이다 고음 이소나는 일일 소나 분식을 오픈해 분식 대접을 TOP5 공약으로 걸었다. 이어 기호 6번 트롯 샛별 윤윤
(포탈뉴스통신) ‘당신의 X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이 3월 17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생활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달콤했던 연애와 전쟁 같은 이혼을 지나, 이제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X의 삶을 지켜본다. 차마 묻지 못한 X의 근황, 특히 다른 이성을 만나는 모습을 통해 남아 있는 감정의 정체를 하나씩 짚어본다. 이른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김구라와 장윤정이 MC를 맡아 X의 일상을 함께 지켜본다. 어느덧 재혼 8년 차 김구라는 삶의 굴곡 속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한다. 장윤정은 결혼 14년 차라는 시간이 쌓아준 깊은 유대감과 성숙한 시선으로 이혼을 경험한 부부들에게 진심 어린 공감을 건넨다. 이들과 함께 천록담과 정경미가 패널로 출연해 반응을 더한다. 결혼 9년 차지만 여전한 ‘사랑꾼’ 천록담의 꾸밈없는 시선과, 연애부터 결혼까지 20년간 관계를 지켜온 정경미의 날카로운 관찰력이 다양한 시각을 더해줄 전망이다. 제작진은 “이전과 달라지고 성장한 X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지난 삶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의회 오관영 의장은 24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전국시군구자치구의장협의회 제272차 전국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대한민국 시・군・자치구 상생을 위한 '국・도비 매칭부담 조정 협의체' 구성 촉구 건의안 ▲민사집행법 개정 촉구 건의안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재검토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등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의회 미래일자리연구회(대표의원 진형익)는 24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난 4년 간 수행해 온 정책연구 성과를 제도화하기 위한 심화연구를 시작했다. 연구회는 제조업이 창원시의 성장을 견인해 왔으나, 다가올 미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구조의 다각화가 필수라는 데 초점을 맞추고 활동해 왔다. 이에 지난 4년 동안 드론산업 지원정책 연구, 반려동물 관련 일자리 창출 연구, 문화산업 육성 연구, 미래인재 양성사업 실태조사 연구 등 관련 연구과제 6건을 수행했다. 진형익 대표의원은 착수보고회에서 지난 15년간 12만 명의 청년 인구가 유출된 창원시의 현실을 지적하며, 이제는 창원의 미래를 제조업에만 의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연구회는 지난 연구 결과가 정책 또는 사업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선진 사례를 비교 분석해 분야별 조례 정비 및 사업 반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창원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광양시의회는 지난 24일 오전 아름다운가게 광양 중마점에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광양시의회 의원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한 물품을 직접 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광양시의회는 의류, 잡화, 도서․음반, 가전 등 총 77점의 물품을 아름다운가게 광양중마점에 기부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광양시의회 의원들과 아름다운가게 관계자 및 활동천사 등이 함께 참여해 판매를 지원하고, 물품 구매에도 동참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매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자원순환과 기부문화 확산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광양시의회는 “의원과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기부한 물품이 다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광양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의회 김도운·안영호 의원이 (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울산 중구의회(회장 노금주)로부터 2026년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사)의회를사랑하는사람들 울산중구지회는 24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 앞서 의정활동에서 모범을 보인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김도운·안영호 의원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김도운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 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속적인 현장활동으로 민원해결에 적극 나서는 한편 어르신과 장애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에도 적극 나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도운 의원은 “주민들의 민원이나 요구사항을 귀담아듣고 이를 해결하는 것이 기초의원이 해야 할 첫 번째 사명이란 생각으로 임해 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영호 의원은 합리적인 의회 운영과 함께 구정 현안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지적, 지속적인 개선 요구 등 활발한 구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 적극적인 활동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안영호 의원은 “의원에게 주어진 권한 못지않게 책무를 성실
(포탈뉴스통신) 선거여론조사 품질 향상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이 추진된다.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24일 “선거여론조사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선거여론조사 품질평가를 실시하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골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시·도선거관리위원회로 하여금 매년 선거여론조사 품질평가를 실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이와 더불어 품질에 대해 등급을 부여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현행 제도하에서 선거여론조사 평가는 공직선거규칙 제2조의2제9항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 차원의 정기/수시 실태점검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2021년~2024년 수시 점검에 이르기까지 182개에 이르는 기관을 점검했음에도, 실제 조치는 22건에 불과했으며, 이 중 17건은 별다른 제제가 없는 ‘준수촉구’와 ‘경고’에 그치는 등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실태점검 이외에 위법행위 인지에 따른 조치 역시 마찬가지이다. 2024년 제22대 총선 당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여론조사 위법행위에 대해 조치내역은 총 1
(포탈뉴스통신)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는 24일 강원 강릉 라카이 컨벤션에서 열린 제272차 시도대표회의에서 ‘교통안전 강화와 지방재정 형평성 확보를 위한 무인교통단속 과태료·범칙금 지방세입 전환 촉구 건의안’을 가결했다. 전북대표회장 남관우 전주시의장이 제안한 건의안은 무인교통단속장비 등의 운영으로 발생하는 교통범칙금과 과태료 수입의 전부나 일부를 지방자치단체 세입으로 전환하거나, 교통안전 관련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건의안에 따르면 무인교통단속장비의 설치와 운영, 유지관리 비용은 전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고 있다. 반면, 단속을 통해 발생한 교통범칙금과 과태료 수입이 전액 국고 일반회계로 귀속되고 있어 지자체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비용을 부담하면서도 해당 수입을 지역 교통안전을 위해 재투자하지 못하는 구조적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 2024년 기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무인교통단속을 통해 부과된 과태료는 총 107만5,222건, 약 626억 원 규모에 이르렀으며, 2025년에도 97만8,981건, 약 558억 원에 달하는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컨벤션 더 힐에서 열린 '화성문화원 60년사' 출간 기념회에 참석해, 화성 문화 기록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화성문화원 60년사'와 지역 문화·역사를 심도 있게 조명해 온 향토 문화지 '문화의 뜰' 100호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용운·송선영 의원이 참석했고 화성문화원장과 출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기념식은 향남 꽹과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편찬 소회 발표, 60년 이야기 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출간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으며, 화성 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졌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출간의 의미를 넘어, 우리 세대가 지나온 시간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건네는 ‘문화의 인수인계’”라며 “마을의 이야기와 노래, 기록과 사진처럼 작지만 소중한 문화의 흔적들이 모여 지금의 화성의 얼굴을 만들어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