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예산군보건소는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오는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검진은 결핵 발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흉부 X선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도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진행된다. 결핵은 초기 증상이 경미하거나 노년층 및 면역력이 저하된 대상자에게 일반적인 증상으로 오인되기 쉬워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체중 감소, 야간 발한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분들은 정기적인 흉부 X선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이동검진을 통해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의 건강검진 편의 향상과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찾아가는 무료 이동건강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 ▲성인병 질환 검진(40세 이상) ▲전립선암(50세 이상 남성)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여성) ▲위암 및 유방암(40세 이상) ▲대장암(50세 이상, 분변잠혈검사) 등이다. 검진 일정은 ▲3월 9일 송악보건지소 ▲3월 10일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3월 11일 정미보건지소 ▲3월 12일 석문보건지소 ▲3월 13일 대호지보건지소 ▲3월 16일 송산보건지소 ▲3월 17일 순성보건지소 ▲3월 18일 신평문화스포츠센터 ▲3월 19일 우강보건지소 ▲3월 20일 합덕보건지소로,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한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짝수년생)는 전날 오후 8시 이후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일정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당일 검진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연말까지 건강검진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동건강검진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보건소가 읍·면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 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암 조기 발견을 통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이번 검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10개 읍·면 보건지소를 순회하며 진행한다.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한다. 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 20~64세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다. 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과 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 검진이다. 일정은 ▶영인보건지소(3월 23일) ▶신창보건지소(3월 24일) ▶송악보건지소(3월 25일) ▶둔포보건지소(3월 26일) ▶선장보건지소(3월 27일) ▶도고보건지소(3월 30일) ▶배방보건지소(3월 31일) ▶인주보건지소(4월 1일) ▶음봉보건지소(4월 2일) ▶염치보건지소(4월 3일) 순이다. 일반검진 대상자는 검진 전날 오후 9시 이후부터 금식해야 하며, 물도 섭취할 수 없다.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당일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희망 병원을 사전 예약해 검진받을 수 있다. 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포탈뉴스통신) 청주시 보건소는 조달청이 주관한 ‘2026년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정부가 일정 부분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기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해 초기 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선정으로 보건소는 조달청 예산 약 1억 5천만원 상당을 지원받아 혁신제품인 인공지능(AI) 돌봄로봇 100대를 확보하게 됐다. 돌봄로봇을 지역 내 치매환자 또는 치매고위험군에 보급해 ‘AI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AI 돌봄로봇은 어르신이 “살려줘”라고 외치거나 24시간 동안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이를 위기 상황으로 판단해 관제센터로 알림을 전송한다. 또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능동적 발화 기능과 대화 이력 기반의 연속 대화를 통해 정서적 케어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복약 일정 관리, 치매 예방 퀴즈와 노래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돌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예산 절감과 동시에 혁신 기술을 보건 현장에 도입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음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부터 지역 어르신의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더하기 행복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금왕읍 유촌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8개소 보건기관 및 경로당에 주 1회씩 8주간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자극활동, 기억력 향상 훈련, 신체·정서 활동 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친숙한 경로당 환경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형 인지훈련과 신체 활동을 병행해 참여도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구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조기 관리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포탈뉴스통신) 제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부양가족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치매 환자 돌봄 재활 지원 서비스’를 연중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제천시에 거주하며 중위소득 140% 이하인,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중 노인장기요양 인지 지원 등급자 또는 등급 신청 대기자이다. 지원 내용은 ▲주간 보호 월 최대 20일(인지 지원 등급자는 8일) ▲방문요양 월 최대 30시간 ▲단기 보호 6일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지원 기간은 인지 지원 등급자는 신청일부터 6개월이며, 등급 대기자는 3개월이다. 지원 신청 시 ▲처방전(치매 코드 및 치매 치료 약 기재) ▲인지 지원 등급 인정서(인지 지원 등급 판정자) ▲신분증(대상자, 신청자) ▲도장(대상자) ▲가족관계증명서(가족 신청 시) 등이 필요하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소득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자(인지 지원 등급 제외),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등 유사한 서비스를 받고 있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돌봄 재활 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가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인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제천시는 8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했다. 하지만 면역력이 저하되는 60대 이후 대상포진 발병률이 증가하는 점과 높은 접종 비용을 고려해, 올해 1월부터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전 시민으로 확대했다. 이번 사업이 특히 큰 호응을 얻는 이유는 절차의 간소화에 있다. 기존에는 1년 이상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주민등록 등초본 등 별도의 증빙 서류를 지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접종일 기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대상자는 복잡한 서류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시행 직후부터 현재까지 접종 지원을 받은 시민은 약 3,000명에 달한다. 접종을 완료한 한 시민은 “대상포진은 걸리면 통증이 아주 심하다는데, 시에서 내 건강을 챙겨주는 기분이라 든든하다”라며 “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시 공덕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24일 밤 0시30분경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올해 동절기 도내 네 번째 발생이며 전국적으로는 48번째 양성 발생 사례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8만1천수를 사육 중이며, 병성감정 정밀검사 결과 H5 항원이 검출됐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고병원성 여부를 판별하기 위한 추가 정밀검사를 진행 중으로, 최종 결과는 1~3일 이내 나올 전망이다. 도는 즉시 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통제와 소독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확산 차단을 위해 예방적 살처분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반경 10km 이내 방역지역 내 가금농장 49호(닭 46, 오리 2, 메추리 1, 약 328만 수)를 대상으로 이동제한, 소독 강화,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방역지역 내 전용 소독차량 6대를 배치하여 농장 진출입로 등에 대한 집중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도내 산란계 사육농장 및
(포탈뉴스통신) 군산시 드림스타트와 (재)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원장 강성용)이 ‘드림 아이 한방 케어’ 업무협약을 체결해 아이들의 건강 증진에 함께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맞춤형 한방 진료 및 한약 지원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업에 드는 500만 원의 예산은 솔한의원이 400만 원 상당을 후원하고, 시 보조금 100만 원이 더해져 추진된다. 드림스타트는 지역 의료기관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참여라는 점에서 이 사업이 더욱 의미 있다고 설명했다. 협약을 마친 ‘드림 아이 한방 케어’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면역력 저하 또는 성장 지연이 우려되는 4~12세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아동은 면역력·성장력 사전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한의원 진료 후 10일분의 한약 반제(10첩)를 연 2회 지원받게 된다. 드림스타트는 한약 복용 전·후 설문 및 건강 상태 변화도 분석해 사업 효과를 점검하고, 보호자에게는 복용 지도와 건강관리 안내도 함께 제공할 계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관내 중구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3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제1차 행복 중구, 1530 건강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여자들의 걷기 실천을 위한 본 챌린지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워크온 앱이 설치된 휴대폰을 지참한 후 기간 내 70,000보 걷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목표 달성 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1차 행복중구, 1530 건강걷기 챌린지’는 2월 23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스마트폰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부산 중구보건소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메뉴 ‘예약하기’또는‘참여하기’버튼을 누르면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워크온 챌린지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중구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지난 2월 20일, ‘통합돌봄지원법’에 발맞춰 퇴원환자 연계 사업 강화를 위한 의료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27일에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대비해 마련됐으며 병원에서 퇴원하는 환자들이 지역사회로 돌아왔을 때 단절 없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구청과 의료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해동병원, 영도병원 및 요양병원(4개소)의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통합돌봄지원법과 퇴원환자 연계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내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와 실질적인 협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의 공백을 메우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영도구만의 촘촘한 ‘지역밀착형 돌봄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영도구]
(포탈뉴스통신) 진안군 치매안심센터는 23일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백운홀에서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치매안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김창현 원장과 진안군 치매안심센터 문민수 센터장(보건소장)을 비롯해 치매 관련 공무원 및 산림치유원 직원 등 27명이 참석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앞으로 치매 인식개선 홍보 활동과 치매극복봉사단 참여 등 다양한 치매 극복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문민수 진안군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과 이해, 관심은 지역사회 전체의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협약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진안군을 만드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이번에 지정된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을 포함해 총 17개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진안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3일부터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기억 채움 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억 채움 쉼터’는 경증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사회활동 참여 증진을 목적으로 치매안심센터 소속 작업치료사가 직접 운영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쉼터프로그램은 남구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 또는 장기요양 5등급, 인지지원등급자를 대상으로 대상자별 인지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연 3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당 하루 3시간 주 3회, 12주 교육과정으로 뇌 영역별 인지훈련, 디지털 인지재활, 수공예 활동, 신체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다양한 대상자별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 중으로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 문의는 남구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쉼터프로그램은 치매환자들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타인과의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특성에 맞는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어르신의 안전한 병원 이용을 지원하는 '서구형 고품격 병원동행서비스'를 2026년 2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수행기관인 ㈜한국보건의료복지협회(대표 박영임)를 통해 병원 이동과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문 병원동행 매니저가 자택 출발부터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접수·수납, 약 처방, 귀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공공 돌봄 서비스다. 보호자에게 진료 진행 상황과 귀가 여부를 안내하는 ‘안심동행’ 서비스도 제공하여 이용자의 안전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함께 덜어줄 예정이다. 지난 2025년에는 총 118명에게 901건의 서비스를 제공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이용자 만족도 93.5%, 재이용률 78.8%, 안전사고 0건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수요 증가로 예산이 조기 소진될 만큼 주민 호응도 컸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무료 지원 대상을 기존 중위소득 70% 이하에서 중위소득 100% 이하로 확대하여 보다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일반대상자는 시간당 5,000원의 본인 부담금(교통비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와 함께 지역 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를 한층 높이고 유망 바이오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강원 첨단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뛰어난 스타트업과 선도기업(앵커기업)을 연결해 신규 비즈니스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참여 기업인 글로벌 바이오기업 셀트리온에 더해 항체 약물 접합체(ADC) 전문기업 ‘앱티스’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이 새로 참여하면서 사업 규모와 지원 분야가 대폭 확대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에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사업화 및 기술 고도화를 위한 다각도의 맞춤형 패키지가 제공된다. 앵커기업의 전문 기술력 전수와 연구개발(R&D) 컨설팅을 중심으로 한 밀착 육성과 함께, 기업별 수요에 따라 개념검증(PoC), 임상 및 비임상 지원, 연구장비 활용 지원 등이 이뤄진다. 또한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IR 자료 고도화와 투자 연계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