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18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유럽·미국·중남미·아시아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명곡을 선보인다. 특히 고전음악을 중심으로 교향곡·모음곡·왈츠·민족주의 음악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의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1부에서는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봄의 소리 왈츠’, ‘카르멘 모음곡’, ‘단존 제2번’등 유럽과 중남미를 대표하는 경쾌하고 화려한 작품들로 활기찬 서막을 연다. 2부에서는 ‘핀란디아’, ‘아리랑 랩소디’, ‘판타지아 온 그린슬리브스’,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4악장’등으로 웅장하면서 서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은 약 100분간 진행되며 8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관람권은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정보는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황미나 지휘자는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세계 문화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의미 있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민간체육시설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생활체육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생활체육프로그램’의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상·하반기에 각각 20회씩 무료로 운영된다. 생활체육 운영 종목은 수영, 크로스핏, 필라테스, 요가 등 총 20개 종목으로, 관내 민간체육시설 25곳에서 운영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세종시체육회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시스템(sejongsc.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전산을 통한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선발되며, 선정 결과는 오는 28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생활체육을 접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리길 바란다”며 “생활 속 체육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제1회 세종시 AI 혁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AI와 함께 도약하는 세종, 시민의 내일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공무원은 물론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분야는 ▲공무원 대상 ‘AI 행정혁신 우수사례·아이디어 경진대회’▲전 국민 대상 ‘AI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등 2개다. 공무원 대상 분야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 사례와 아이디어 등 업무 효율화, 시민 서비스 개선, 비용 절감의 성과 창출이 기대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전 국민 대상 분야는 교통·복지 등 세종시 핵심 현안에 인공지능(AI)를 적용하는 ‘지정과제’와 안전·환경·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유과제’로 나뉜다. 참가는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을 구성해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세종시 인공지능(AI) 혁신 경진대회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시는 접수 대상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0일 세종컨벤션센터(SCC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고유가피해지원금의 차질없는 지급을 위해 전담추진반을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총 4개 반 12명 규모의 ‘민생지원 전담추진반’을 운영한다. 전담추진반은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총괄반, 집행관리반, 현장대응반, 민생지원반으로 세분화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읍면동 행복누림터 방문 신청 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지원금을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되며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다.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 계층 50만 원, 소득 하위 70% 15만 원이다. 시는 지원금 지급 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접수를 두 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1차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며 신청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2차 접수는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 및 1차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22.)’을 맞아 오는 4월 16일부터 22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정부는 올해 기후변화주간 메시지를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정하고,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이 자발적인 기후행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에 발맞춰 충북도는 유관기관(탄소중립지원센터(도·청주시),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 충북환경보건센터,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 4월 16일, 환경·보건·탄소중립 기술인 워크숍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 4월 17일, ① 충북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도청 신관 6층 여는마
(포탈뉴스통신) 국립문화유산연구원-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경기문화재단경기역사문화유산원, 경남연구원경남학연구센터, 경북문화재단문화유산원, 전라남도문화재단국가유산연구소,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는 2026년 4월 16일 수요일 「국가유산 기후위기 돌파구, 국가와 지역의 협력에서 찾다」를 주제로 청주 오스코에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공동포럼을 통해 폭염과 집중호우, 해수면 상승 등 현재 진행 중인 기후 위기가 우리 국가유산에 미치는 물리적 영향과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IoT,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모니터링 및 예방 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 모색하여 국가와 지역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효율적인 재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공동포럼은 신방실 KBS보도본부 과학재난부 기상전문기자의 ‘기후위기 시대, 문화유산은 안전한가’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함께 순차적으로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 주제는 광역 문화유산 연구기관 연구성과 제언 2부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연구성과 및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로 이루어진다. &nbs
(포탈뉴스통신)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오감트레일’사업의 첫 오프라인 행사를 오는 4월 25일, 원주 스무산둘레길에서 1,2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트레일러닝과 트레킹을 결합한 복합형 참여 프로그램으로, 트레일러닝을 즐기는 활동형 참가자부터 자연을 천천히 걸으며 즐기는 일반 관광객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코스는 난이도에 따라 세분화되어 있어 참가자 체력과 목적에 맞게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오감트레일’은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五感)을 코스에 자연스럽게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번 원주 행사에서는 스무산둘레길의 수려한 자연 경관 속에서 강원의 매력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코스를 따라 절경을 눈으로 감상하고, 계곡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신선한 숲 내음을 맡고, 지역 먹거리를 맛보며, 스무산둘레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각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행사 전에는 에어볼 이벤트, 봉잡기 게임, 달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 달간 불법어업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사전 홍보와 계도를 통해 어업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고질적·고의적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 도는 지속적인 자원관리에도 불구하고 도내 대표 어종 대게와 문어 등 주요 어종의 어획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수산자원 보호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게 어획량은 2021년 169톤에서 2025년 83톤으로 약 51% 감소했으며, 문어도 같은 기간 25%(1,543톤 → 1,160톤) 줄었다. 이에 따라 대게, 대문어, 살오징어 등 봄철 산란기 보호가 필요한 어종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암컷대게 및 어린대게(9cm 이하), 체중 미달 대문어(600g 이하), 살오징어(외투장 15cm 이하) 등 금지체장 위반 포획 행위와 불법 어획물 유통·판매 행위 등이다. 도는 어업지도선 3척과 수산자원보호관리선, 도·시군 합동단속반을 투입해 해상과 육상을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가 내달 1일 노동절을 맞아 근로자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소통 행사를 마련,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는 인천시 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떡갈비로 만드는 특별한 식탁 ▲나만의 도자기 접시 만들기 ▲인사이트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운영되며, 이달 20일부터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플리마켓 ▲타로 심리 상담 ▲버스킹 공연 ▲마크라메 키링 만들기 ▲서구보건소 연계 건강상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센터 곳곳에서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가 지역 근로자들 간 따뜻하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
(포탈뉴스통신) 강릉시가 지난 1월 15일부터 시작한 2026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올해도 도시 전역을 뜨거운 축구 열기로 가득 채울 전망이다. 올해 강원FC 시즌권 판매는 14,250여 장으로, 축구에 대한 시민들의 열렬한 관심을 확인하며 강릉이 왜 ‘구도(球都)강릉’이라 불리는지 그 이유를 증명했다. 강릉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강릉시청 직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이번 릴레이를 성공적으로 이끈 일등공신으로, 이들의 노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강원FC 홈경기를 전부 강릉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되면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려는 분위기가 더욱 활발해졌다. 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다시 한번 강릉시민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에 감사 드린다.”라며, “시즌권을 적극 이용하실 수 있도록 경기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FC는 지난 12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리그 4위에 안착했다. 다음 경기는 전북현대
(포탈뉴스통신) 강릉아트센터는 강릉 지역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한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토요예술시식단'을 운영한다. '토요예술시식단'은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의 기획전시와 강릉아트센터의 기획공연 관람을 중심으로 구성된 통합형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을 동시에 경험하며 작품을 직접 보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 감상의 폭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공연장·미술관 투어 ▲공연·전시 관람 ▲강릉시립교향악단 탐방 ▲예술가의 만남 ▲감상기록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관람-체험-이해-기록’의 단계적 구조를 통해 예술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강릉아트센터의 기획공연과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의 전시를 연계해 실제 문화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공연장 백스테이지 투어와 강릉시립교향악단을 모델로 한 오케스트라 교육은 공연예술의 구조와 역할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지역 예술가와의 만남을 통해 살아있는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을 오는 16일(목)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제1호 무장애 관광도시’인 강릉시는 국비보조사업으로 추진한 2022년부터 2025년까지의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무장애 관광 운영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시는 강릉관광개발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무장애 관광안내센터 2개소 운영과 무장애 관광 홈페이지 운영,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운영을 시작하는 무장애 관광 차량은 총 8대로, 버스 1대(정원 34명), 쏠라티 4대(정원 9명), 카니발 3대(정원 5명)로 구성됐다. 모든 차량에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리프트와 고정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등 관광 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그동안 차량 점검과 함께 관광 약자를 위한 운영체계를 정비해 왔다.”라며, “올해는 강릉 주요 관광지 및 열린 관광지를 중심으로 맞춤형 관광프로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입주민 간의 분쟁과 갈등을 예방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2026년 공동주택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공동주택 내 비리 근절, 층간소음 갈등 해소, 노후 시설물 안전 확보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주거 현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화합하는 주거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존·협력으로 성장하는 주거공동체 문화 확산’이라는 비전 아래 ▲공정한 관리·지원 ▲소통하는 주거공동체 ▲안전한 주거 등 3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12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우선, 시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정한 관리 시스템'을 강화한다. 부정·비리 척결을 위한 특별(기획)감사를 하고, 적발 위주에서 벗어나 제도 개선과 예방 중심의 감사를 추진한다. 또한,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관리비 절감 케어지원단’이 단지를 직접 찾아가 컨설팅을 제공하며, ‘바른아파트관리 주민교실’을 통해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역량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둘째, 갈등을 줄이고 화합하는 '소통하는 주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부산시설공단과 함께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오는 20일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은 이동에 심한 불편을 느끼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232대가 운영 중이다. 이번 무료 운행은 탑승 시간 기준으로 장애인의 날 당일인 4월 20일 오전 0시부터 자정까지 하루 동안 두리발 등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부산시설공단 두리발에 등록된 장애인은 무료 이용할 수 있다. 단, 시외 광역운행과 장애인바우처 콜택시는 무료에서 제외된다. 또한, 시는 이날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두리발 20대와 운전원(복지매니저)을 지원한다. 두리발 무료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두리발 통합콜센터로 전화 또는 두리발 전용 앱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난 2025년 ‘장애인의 날’에는 790여 건의 무료 운행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복권기금을 활용해 특별교통수단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가덕도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계 기관 협의체인 '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의 '2026년 제1차 전체회의'가 오늘(15일) 오후 2시 부산역 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부산·울산·경남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건설기술연구원 ▲교통연구원 ▲국토연구원 ▲해양수산개발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거버넌스 분과별 주요활동 ▲부지조성공사 추진현황 ▲신공항 중심 개발 및 토지이용계획 관련 용역 현황 ▲신공항 물류체계 구축 로드맵(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는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부산·울산·경남,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체결한 '가덕도신공항의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2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부·울·경, 공공기관 등 총 42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6개 업무협약 기관과 4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전체회의와 ▲5개 분과회의로 이원화해 운영되고 있다. 작년에는 ▲전체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