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은 24일 본원과 분원(제주꿈새미)이 교육시설 안전 인증 심사에서 각각 ‘우수’ 와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증은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사)대한산업안전협회가 교육시설의 안전 수준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지난달 27일 최종 인증을 받았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서귀포시 소재 본원과 제주시 회천분원 ‘제주꿈새미’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안전인증 계획 수립, 전문가 현장 점검 및 인터뷰, 시설 관리 서류 보완 등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안전한 체험 환경을 공인받았다. 이번 심사에서 분원 ‘제주꿈새미’는 ‘최우수’, 본원은 ‘우수’ 등급을 받아 기관의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김승희 원장은 “이번 인증은 전 교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시설 개선으로 더욱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탐라교육원은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중등(특수·비교과) 신규임용(예정)교사 144명을 대상으로 ‘2026 중등 신규임용(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 적응력과 미래 제주교육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교수학습·학급경영·생활지도·업무 역량 중심으로 집합 28시간과 원격 22시간 등 총 5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집합연수는 수업 설계, 미래교육 대응, 생활지도 등 선배 교사에게 직접 배우는 현장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수업 설계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미래교육 대응은‘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수업 및 평가 설계’로 수업 혁신 역량을 강화한다. 생활지도는 학급경영·학생 생활지도·학부모 상담·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실무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특히 신규 교사들이 어려움을 겪는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은 다 하는 신규교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부모와의 신뢰 형성 말하기 기술과 실무 중심 민원 대응 전략을 익힌다. 또한 특수·보건·사서·상담·영양 교사 등 비교과 직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시민의 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기 위하여, 오는 26일부터 ‘시절을 기록하는 시 쓰기’ 성인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4월까지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이지선 시인과 함께 시 창작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전 과정을 배우게 되며, 수강생들이 직접 쓴 작품은 공동 시집으로 출판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26일부터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시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를 위하여, 3월 12일 교육누리홀에서 ‘유리상자 박승화 & 여행스케치 남준봉’ 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창회’를 주제로, 두 뮤지션의 대표곡을 선보이고,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과 소통하는 음악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4일 서구청소년센터에서 ‘온이음 교육복지안전망 지역 네트워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복지사와 인천기독교종합복지관 등 24개 유관기관 담당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3월부터 본격화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발맞춰, 복지 사각지대 및 긴급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했다. 협의회에서는 학교와 지역기관 간 주요 사업 및 정보를 공유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여 교육 취약 가정 학생을 위한 복지안전망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은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완성된다”며 “교육 취약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6일부터 24일까지, 남동구·연수구 각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 관리자 60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기적인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학생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및 정책의 이해, 위기 학생 발굴 및 지원 방안, 기관별 역할 정립 및 협조 사항 공유 등으로, 교육지원청과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실질적인 학생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위기 학생을 돕기 위해서는 교육지원청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행정복지센터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인하대학교 본관 소강당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관리자 1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남부교육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인천교육의 주요정책과 남부교육지원청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여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남부 학생살핌 디딤돌 프로젝트형 수업자료 보급 ▲기초학력보장 지원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운영 ▲갈등 조정 프로그램을 통한 학교폭력예방 ▲고위기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등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겠다”며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부터 이틀간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인천 학교민원 처리 지원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의 민원 대응력을 높이고 교직원 개인이 아닌 ‘학교 단위’의 체계적인 민원 대응 시스템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교육부의 ‘학교민원 대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과 연계하여, ▲학교민원 처리 표준모델 안착 지원 ▲학교민원 원스톱 및 법률지원 확대 ▲학교민원 소진교원 치유·회복 지원 ▲특이민원 교육청 지원 확대 등 ‘인천 학교민원 처리 지원 10대 중점과제’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온라인 학부모 소통 시스템 ‘소통누리’의 활용 방안을 상세히 공유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학교민원 처리 지원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10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학교민원 처리를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민원을 교직원 개인이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공동체가 공식적인 절차에 따라 함께 해결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이끎학교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읽걷쓰 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읽걷쓰 이끎학교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읽걷쓰 이끎학교는 교육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읽걷쓰 문화 확산을 이끄는 학교로 35교(초12교, 중11교, 고12교)가 운영 중이다. 연수는 ‘이끎학교 운영 방향 및 추진 과제 안내’, ‘읽걷쓰 교육과정 연계 방안 안내’, ‘교육자료 및 교구 소개’,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으며, 질의·응답과 사례 중심 토론을 통해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자율적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읽걷쓰 교육을 학교 문화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이 앎과 삶을 연결하는 진정한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효과적인 이끎학교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한층 심화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인천산업정보학교 내 학교복합시설로 건립된 ‘지하 공영주차장’ 준공을 기념하고, 인천동구청, 인천산업정보학교와 ‘운영 및 관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건립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운동장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 동구청이 시공 및 운영하는 방식으로 주차 면수 총 83면 규모로 조성했다. 특히 학교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원도심 주차난을 해소하며 지역 주민의 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성공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학교가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교육 공간이자, 생활 중심 공간으로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이 2월 23일 이천시청에서 열린 명예시민패 수여식에서 이천시 명예시민패를 받았다. 이번 명예시민패는 지역 교육 발전과 교육·지자체 간 협력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김은정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 ▲학생 안전 및 복지 강화 사업 ▲지자체와 연계한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이천 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천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현안 해결과 공동 사업 추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신뢰를 높였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천 교육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학교 현장 교직원과 이천시 관계자, 학부모와 시민 여러분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지역이 서로 힘이 되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산하 고양늘봄꿈터 삼송센터가 2월 24일, 신학기를 앞두고 입급학생 학부모들을 위한 ‘2026 학부모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공유학교 삼송캠퍼스 4층 시청각실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맞벌이 가정의 퇴근 시간을 고려한 ‘야간 설명회’로 기획되어,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웠던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늘봄꿈터 삼송센터는 이번 설명회에서 센터만의 독보적인 강점인 ‘365일 안심 돌봄 체계’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삼송센터는 공휴일을 제외한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특히 저녁 8시까지 운영 시간을 확대하여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부모들이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단순 돌봄을 넘어 교육의 질을 높인 학생 맞춤형 7개 방과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창의력을 기르는 도예 ▲언어와 오감을 동시에 자극하는 영어요리 ▲호기심을 채워주는 과학 프로그램 등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 순서는 ▲센터 소개 및 운영 규정 안내 ▲7대 방과후 프로그램 및 현대화 시설 안내 ▲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여주도서관에서 위탁 운영기관인 대교와 함께 관내 방과후 강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방과후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방과후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강사의 전문성과 안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단순한 사전 안내를 넘어, 책임 있는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연수에서는 ▲ 2026학년도 방과후 운영 방향 공유 ▲ 강사의 역할과 책무성 ▲ 수업 운영 기준 및 질 관리 체계 ▲ 학생 성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전략 등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특히 위탁 운영 체계에 따른 근태 관리, 대체강사 운영 기준, 현장 소통 체계 등을 명확히 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행 역량을 높였다. 아울러 학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 심폐소생술 및 안전사고 대응 절차 ▲ 성폭력·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 학교폭력 예방 ▲ 개인정보 보호 ▲ 청렴 교육 등을 함께 실시하여, 방과후 강사가 갖추어야 할 안전 책임 역량을 강화했다. 이는 학생 보호를 기반으로 한 질 높은 방과후 수업을
(포탈뉴스통신)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심한식)은 2월 25일, ‘2026년 학점은행제·독학학위제 학위수여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학점은행제와 독학학위제를 통해 교육부 장관 명의의 학위를 취득한 38,944명(학점은행제 학사‧전문학사 38,473명, 독학학위제 학사 471명)을 격려하고, 이들의 다양한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학학위제(1990년~) 및 학점은행제(1997년~)가 시작된 이후, 2026년 2월 기준 누적 학위 취득자는 총 128만여 명(학점은행제 1,257,643명, 독학학위제 24,832명)에 이른다. 이는 우리 사회 전반에 평생학습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음을 보여준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학점은행제 학사학위(식품조리학)를 취득한 백OO 씨 등 6명에게는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수여된다. 또한,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학사학위 취득의 꿈을 이룬 김OO(컴퓨터공학 전공) 씨 등 14명에게는 우수 학습사례 공모를 통해 특별상이 수여된다. 이번 시상은 다양한 삶의 여건 속에서도 배움을 이어온 학습자들의 도전과 성취를 격
(포탈뉴스통신) 울산유아교육진흥원 큰나무놀이터는 지난 24일과 25일 유아와 보호자 100가족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가족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동안 가족들과의 놀이 기회를 제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가족 놀이 문화를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체험은 올림픽을 주제로 금메달 만들기 활동, 겨울에 즐기는 모래놀이, 짚라인 타기와 모험 놀이, 대형 블록 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계절별 특색을 살린 사계절 놀이공간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활동 이후에는 군고구마와 보리차 간식을 제공해 정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큰나무놀이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상상력과 행복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유아교육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