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유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심 유아교육 환경 조성 시범유치원’ 43개 원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범유치원은 도내 공․사립 유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유치원당 125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선정된 유치원은 2026학년도 한 해 동안 △안전 컨설팅 △체험형 안전교육 △교직원 안전 역량 강화 △시설․환경 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경북교육청은 유아교육․시설․환경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을 운영해 각 유치원의 시설과 환경, 등․하원 안전 등 취약 분야를 진단하고 유치원별 맞춤형 개선 방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도 강화한다. 생존수영 교육을 비롯해 화재․지진 대피 훈련, 안전체험관 견학, 교통안전 체험, 안전 인형극 관람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4월 4일부터 5월 17일까지 울산 지역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제1기 주말 문화예술 교실’을 운영한다. 주말 문화예술 교실은 학생들의 예술적 소질을 계발하고 주말 여가 시간을 알차게 보내도록 돕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신규 강좌 6개를 추가해 학생들의 선택 폭을 대폭 넓혔다.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맞춰 토요일과 일요일 중 원하는 강좌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토요일에는 목공, 영상편집과 제작, 친환경 공예(웜아트), 라탄 공예, 우쿨렐레 등을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그림(그래픽) 디자인, 도시 풍경 그리기(어반스케치), 인공지능 자료(콘텐츠) 제작, 드럼, 철사(와이어) 공예 등 총 10개 강좌를 운영한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월 16일 오후 9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울산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강좌별 15명씩 총 150명이다. 김현미 관장은 “이번 주말 문화예술 교실은 신규 강좌가 많이 개설된 만큼 학생들의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Wee센터는 지난 12일과 13일 원이중학교와 태안여자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신학기 상담주간 및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 상담주간을 맞아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원이중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너를 응원해’ 신학기 상담주간 캠페인과 ‘우리가 네 편이 되어 줄게’ 생명존중 캠페인이 진행됐다. 이어 태안여자중학교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한 신학기 연합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상담 프로그램과 Wee센터 이용 방법을 안내하며 학생들이 필요할 때 상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신학기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환경이 조금 낯설었는데 응원을 들으니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고, 앞으로 고민이 있을 때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신학기 상담주간 및 생명존중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자산관리 대장 시스템’개발을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 한다고 13일 밝혔다. 학교지원본부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보급이 완료됨에 따라, 기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스마트기기 관리 방식을 혁신했다. 그동안 각급 학교에서는 스마트기기의 도입 연도, 운영체제(OS), 기기 상태 등을 교직원이 직접 수기로 작성하거나 별도의 엑셀 파일로 관리해 왔다. 특히 수백 대에 이르는 기기를 보유한 학교의 경우, 담당 교사가 장비 현황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등 관리 업무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수업준비 등 학생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에 도입된 온라인 자산관리시스템은 모든 기기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 방식으로 통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직원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온라인 접속만으로 스마트기기 현황 조회, 상태 변경, 사용자 등록 등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시스템 내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학생 참여 중심 문화활동 활성화와 학생 주도 문화기획 역량을 키우기 위해 3월 25일까지 ‘2026학년도 학생문화기획단’을 모집한다. 학생문화기획단은 학생이 문화활동의 단순 이용자가 아닌 기획자이자 운영자로 활동하며 학생의 시각에서 교육문화원의 문화 프로그램과 공간 운영에 참여하는 학생 자치 문화활동 조직이다. 교육문화원은 학생문화기획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공간의 이용자에서 문화를 기획하고 만들어 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 중심 문화활동이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세종시 초등학교 5학년 ~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으로 약 20명 내외를 선발하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모집 기간은 3월 12일부터 3월 25일까지로, 지원자는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3월 31일 교육문화원 누리집 공지사항 및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문화기획단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2월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책과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3월 12일 호반누리어린이집을 시작으로 '도서관은 내 친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등 기관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10분까지 진행되며 ▲도서관 이용 방법 지도 ▲도서관 둘러보기 ▲동화구연 및 독후 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수업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율 독서를 통해 스스로 책을 찾고 읽는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들이 포토부스를 활용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활동이 추가되어, 도서관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서은금 관장은 “어린 시기부터 도서관을 경험하며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3월 12일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이 태백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교직원 주거 여건을 점검하고 폐교 활용 사업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태백교육지원청 교직원 관사와 태백시가 추진 중인 화전마을 공공임대주택 건립 예정지인 (구)화전초등학교를 차례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먼저 방문한 태백교육지원청 교직원 관사는 하장성에 건립된 지상 4층 규모의 시설로, 총 48세대(가족형 20세대·독신형 28세대)로 조성됐다. 해당 관사는 교직원의 안정적인 주거 여건 마련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최근 준공되어 현재 교직원들이 입주해 생활하고 있다. 태백시는 교직원 관사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상주 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 방문한 화전마을 공공임대주택 건립 예정지인 (구)화전초등학교는 현재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유 부지로, 태백시와 도교육청 간 매입 협의가 진행 중이다. 태백시는 해당 부지를 활용해 총사업비 185억 원을 투입해 공공임대주택 40호와 공동이용시설 등 특화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 학부모성장지원센터는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기획 동아리'를 상‧하반기 총 2기수로 운영하며, 1기 기획안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기획 동아리'는 학부모가 직접 교육 동아리를 기획하고 운영하면 학부모성장지원센터가 이를 지원하는 참여형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이다. 1기 기획안 모집은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학부모성장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15개 과정(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수강 신청자를 모집해 10명 이상이 신청한 과정에 한해 최종 개설된다. 기획안은 충북교육정책 이해, 자녀 진로‧진학 지도, 자녀 소통‧이해, 자녀 학습코칭, 인문‧과학 소양, 놀이를 통한 관계 형성 등 학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주제로 구성할 수 있으며, 선정된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약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방식은 대면, 비대면(줌), 혼합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교육(강의) 활동은 최대 10시간, 기획자가 운영하는 동아리 활동은 최대 20시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도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한글의 원리와 가치를 체험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한글사랑관 토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글 창제 원리와 역사, 우리말의 아름다움 등을 배우는 참여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우리말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올바른 언어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4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5회에 걸쳐 교육문화원 3층 한글사랑관 배움터실에서 진행된다. 체험 활동은 ▲한글 창제 배경과 원리 이해 ▲훈민정음과 한글 문헌 탐구 ▲한글 서체와 손글씨 표현 ▲우리말 표현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이며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신청은 16일부터 20일까지 교육문화원 한글사랑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체험 재료가 제공된다. 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체험 중심의 한글 교육을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은 16일부터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유아 생존수영 교육' 참여 기관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익히며 물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유치원 중심 운영에서 어린이집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충청북도 내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만 5세 유아이며,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충북학생수영장 유아풀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물과 친해지기 ▲물속에서 숨 참기와 눈뜨기 ▲기본 호흡과 뜨기 ▲기초 이동 동작 ▲수영장 안전수칙 이해 ▲간단한 생존 행동 익히기 등 물놀이 안전과 기초 수중활동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하루 오전‧오후 각 1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당 30명 내외 규모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40분 단위 4차시 이내의 실기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며 시설 사용료는 전액 면제된다. 또한 안전한 교육 환경을 위해 수영장 내 안전관리자와 간호조무사를 배치해 유아들이 안심하고 체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3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교육자치법' 등 2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교육감 선거에서의 공정성 확보와 유아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대책 분야에서 입법 성과를 달성했다. 통과한 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시행: 공포한 날부터) 교육부는 이번 법률 개정을 통해, 공직선거에서 인공지능 조작 영상(딥페이크 영상) 등을 활용한 선거운동을 제한하는 '공직선거법' 제82조의8을 교육감 선거에도 준용하여 교육감 선거의 공정성을 높이고자 했다. 이번 법률 개정에 따르면,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운동을 위하여 인공지능 조작 영상(딥페이크 영상) 등을 제작·편집·유포·상영 또는 게시하는 행위를 한 경우 징역 또는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또한,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의 기간이 아닌 때에도 선거운동을 위한 인공지능 조작 영상(딥페이크 영상)이 가상의 정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표시하지 않는 경우 징역·벌금,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이번 법률 개정에 따라, 교육감 선거의 공정
(포탈뉴스통신)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이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은 전년 대비 사교육 참여율과 사교육비가 모두 감소하며 전국 평균보다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전국 사교육 참여율은 75.7%,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5만8천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5%와 4.3%감소했다. 부산의 사교육 참여율은 76.2%로 전년(81.3%) 대비 5.1% 감소했으며,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5만6천원으로 전년 대비 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감소폭보다 큰 수준으로, 사교육비 증가 억제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된다. 그동안 부산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 정책 추진, 학교 맞춤형 학습지원 확대, 양질의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공교육 내 학습지원을 강화해 왔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부산의 사교육 참여율과 사교육비 감소세는 학교 안에서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해 온 정책들이 현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신호”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과 학습격차 해소 정책을 지속 확대해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조례 마련 논의를 본격화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16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특별법에서 조례까지,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그리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대비해 교육 분야 위임 사항을 검토하고, 교육행정 통합에 필요한 자치법규(조례·규칙) 마련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는 본청 팀장, 직속기관 부(과)장, 교육지원청 과장 및 센터장 등 전남 교육행정 중간관리자 142명이 참석해 특별법에서 위임한 교육 분야 핵심 조항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조례 반영을 논의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분임별 토론을 통해 교육자치권 강화와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조례 반영 사항을 도출하고, 통합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현장의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천적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특히 전남과 광주의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교육정책을 조례에 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정적인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1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I 시대의 설계자, 교육전문직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교육, 지역 특화 교육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습자 주도성을 높이는 학교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세계교육 표준을 지향하는 경북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전문직원의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6년 유초등교육과 주요 업무 계획을 비롯해 각 과의 핵심 정책을 공유하며 경북교육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함께 살펴봤다. 또한 교육전문직원 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시간을 통해 교육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교육전문직원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초등 교육전문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따뜻한 경북교육이
(포탈뉴스통신) 광주 학생들이 사이버폭력 예방에 직접 나선다. 광주시교육청은 디지털 환경에서 증가하는 사이버폭력에 대응하고 학생 주도의 예방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모든 초·중·고에 학생 사이버 방범단 ‘NET-잇다’를 도입한다. 각 학교들은 5명 규모로 학생 사이버 방범단을 구성하고, ▲사이버폭력 예방 및 근절활동 ▲사이버폭력 감지 및 개선활동 ▲사이버폭력 피해학생 후속지원 ▲사이버도박 예방 및 근절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사이버 방범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월간 미션’ 방식으로 사이버 폭력 예방활동을 수행하고 공유하며 사이버 폭력 근절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 사이버 폭력 예방 웹 소식지 발간, 사이버 폭력 예방 주간 운영, 연합 캠페인, 온라인 순찰 활동 등을 벌이는 한편 광주시경찰청과 연계해 ‘학교로 찾아가는 사이버 폭력 예방 골든벨 대회’도 개최한다. 또 시교육청은 사이버 폭력 예방 분위기가 사회 전반에 확산하도록 초등학교 10개교, 중학교 10개교, 고등학교 10개교 등 30개교를 선정해 사이버 폭력 예방 학생 동아리 운영을 지원한다. 이들 학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