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월 27일 오후 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등 퇴직교원 257명과 2026년 상반기 교육감 모범교육공무원 15명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퇴직교원 257명은 재직기간 헌신적인 활동으로 국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내용으로는 황조근정훈장 16명, 홍조근정훈장 86명, 녹조근정훈장 47명, 옥조근정훈장 63명, 근정포장 34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7명이다. 또, 2026년 상반기 교육감 모범교육공무원에 뽑힌 15명은 각 업무 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직무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김석준 교육감은 “오랜 세월 학교 현장을 묵묵히 지켜오며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부산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교육행정직렬을 비롯한 9개 직렬(류), 162명을 선발한다고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직렬별 선발 인원은 ▲교육행정 100명 ▲전산 2명 ▲사서 7명 ▲보건 3명 ▲식품위생 3명 ▲공업(일반기계) 2명 ▲시설(건축) 2명 ▲시설관리 27명▲운전 16명이다. 이 중 ▲공업(일반기계) 1명 ▲시설(건축) 1명은 특성화고등학교 및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졸업자의 공직 임용을 확대하고자 선발하며,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반기에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행정 중 장애 13명, 저소득 3명을 일반응시자와 구분하여 선발하고 시설관리 6명과 운전 4명도 국가유공자(보훈청 추천)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상반기 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하반기 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8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로 나뉘어 진행되고, 필기시험일은 6월 20일과 10월 31일로 2차례로 구분되어 실시된다. 시험 운영에 관한 문의사항은 충청북도교육청 총무과 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026년에도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교육공무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임금․수당 개선과 함께 전문심리상담비 지원, 직무 관련 소송비용 지원 등 처우개선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육공무직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1인당 연 10회, 총액 최대 100만 원 범위에서 전문심리상담비를 지원한다. 또한 직무 수행 과정에서 피소된 직원이 법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사건당 최대 2천만 원의 변호사 선임 및 소송비용을 계속 지원할 방침이다. 이는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에 대비해 직원 보호 장치를 강화한 조치다. 임금 부문에서는 2월 체결된 임금 협약에 따라 기본급 월 78,500원 인상, 명절휴가비 기본급의 100% 적용, 근속 수당․급식비 인상 등 주요 합의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1인당 연간 148만 원 이상의 임금인상이 이뤄진다. 아울러 조리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2․3식을 제공하는 학교의 조리사․조리원을 상시 근무로 전환해 임금 수준을 개선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할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경북온라인학교가 운영한 심화․소인수 온라인 수업이 학생들의 전공 선택과 진학 성과로 이어지며 온라인 공교육의 질적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북온라인학교는 국제관계와 국제기구, 사회문제탐구, 러시아어Ⅰ, 고급화학 등 학교 현장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온라인으로 제공해 학생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과 학교 규모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희망 과목을 이수하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심화 과목 수강, 전공 선택의 계기가 되다 풍산고등학교(안동) 김지민 학생은 ‘국제관계와 국제기구’ 수업을 통해 국제사회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며 사회과학에 대한 관심을 확장했고, 이 경험을 계기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진학했다. 소수 인원 실시간 토론과 개별 피드백은 사고의 깊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다. 영양고등학교 정세환 학생은 ‘사회문제탐구’ 수업에서 문제 정의부터 자료 분석까지의 탐구 과정을 수행하며 정책과 행정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이는 숭실대학교 행정학부 진학으로 이어졌다. 정 군은 실시간 토론과 교사의 피드백을 통해 논리를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최근 물가 상승과 교육비 부담 증가에 대응해 학부모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사립유치원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원비 안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유아학비 지원 확대 정책이 학부모가 체감하는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립유치원 원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사립유치원의 자발적인 원비 동결 또는 인상 상한률 준수를 유도해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북교육청이 제시한 2026학년도 원비 인상 상한률은 2.6%로, 최근 3개년 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수치다. 상한률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기 위해 교육지원청별로 ‘원비 안정화 점검단’을 구성해 현장 점검을 시행한다. 특히, 상한률을 초과해 인상하거나 원비 관련 민원이 발생한 유치원은 집중 점검 대상으로 분류해 우선 확인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아울러 사립유치원이 스스로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유치원 자체 자율 점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각 유치원은 자율 점검표를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급여와 교육비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복지로, 교육비 원클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학기 초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집중 신청 기간 내 신청할 것을 권장한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하나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324만 7,369원 이하)인 가구의 초․중․고 학생에게 지원된다. 지원 항목은 △교육활동지원비 △교과서비 △고교학비(입학금, 수업료)이며, 2026년 교육활동지원비는 전년 대비 평균 6% 인상되어 초등학생에게는 연 50만 2,000원, 중학생은 연 69만 9,000원 고등학생에게는 연 86만 원이 지원된다. 교육비는 ‘초․중등교육법’에 근거해 교육청 자체 기준에 따라 지원되며, △학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1인당 최대 연간 60만 원) △교육정보화(PC, 인터넷 통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인 자연과학교육원과 단재교육연수원은 3일, 신임 원장 취임을 계기로 기관 운영의 새 출발에 나섰다. 충북 과학교육을 이끌어 온 김희기 금천고등학교 교장은 제22대 자연과학교육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김희기 원장은 1989년 교직에 입문해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학생 지도와 교육과정 운영을 담당해 왔으며,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에서 교육연구사와 교육연구관으로 근무하며 교육 정책과 연구 경험을 쌓았다. 이후 자연과학교육원 전시체험부 부장과 환경교육센터 분원장, 중‧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며 과학 체험 교육과 학교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갖췄다. 김희기 자연과학교육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중심의 체험‧탐구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자연과학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제27대 단재교육연수원장으로 이미숙 원장이 취임했다. 이미숙 원장은 1987년 교직에 입문해 중‧고등학교 현장을 두루 거쳤으며, 교육연구사와 장학사로 근무하며 중등교육 행정 업무를 담당했다. &n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6년 교원보호공제사업의 보장 범위를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2026년 교육활동 보호 슬로건을 '곁에서 바로'로 정하고, 분쟁 발생 초기 단계부터 법적 해결까지 교원을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확대는 2025년 12월 실시한 교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와 교원단체 제안서를 반영한 것이다. 교원보호공제사업은 교육활동 중 발생하는 각종 분쟁으로부터 교원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충청북도학교안전공제회와 계약을 체결해 3월 1일부터 1년간 운영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교육활동 중 발생한 우연한 사고(학교안전사고 포함)에 대한 손해배상 ▲아동학대 사안 등 민‧형사상 소송비 지원 ▲교육활동 관련 갈등조정 서비스 ▲위협 대처 보호 서비스 ▲피해 보전 비용 지원 등이다. 2026년에는 보장 범위가 다음과 같이 확대된다. 먼저 형사사건 지원 범위를 넓혔다. 기존에는 과실치사상 사건에 한해 단서적으로 지원했으나, 2026년부터는 과실치사 사건 중 '기소유예' 처분까지 포함해 지원한다. &nbs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3월 3일 공고를 통해 '2026년도 제1·2회 서울특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인원은 공개경쟁 405명, 경력경쟁 76명으로 총 481명이다. 분야별로 행정직군 401명(교육행정 351명, 사서 50명), 기술직군 80명(공업 5명, 시설관리 75명)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균형 인사 추진 및 사회적 소외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30명(전체7.6%), 저소득층 9명(전체2%), 국가유공자 15명(시설관리직렬의 20%),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15명(기술직렬의 15%)을 구분 모집한다.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469명) 응시원서는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온라인교직원채용사이트 에서 접수할 예정이며, 필기시험은 6월 20일 시행 후 7월 21일(화)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12명)은 기술계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7월 13일 부터 7월 17일 까지 학교장 추천서를 받은 후 8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온라인교직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립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2026학년도에도 신입생 등록률 100%를 기록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원 내 모집인원 422명 전원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대학 위기 속에서도 정원을 모두 채우며 공립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학 등록 현황에 따르면 충남도립대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각각 모집 정원 543명 전원이 등록했고, 2017년과 2018년에는 모집정원 531명 모두 등록했다. 3년제 개편이 있었던 2019년과 2020년에도 456명 모집에 전원 등록이라는 기록을 올렸다. 당시 전국 도립대학교 가운데 6년 연속 등록률 100% 기록한 것은 충남도립대학교가 유일했다. 대학 측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운영과 탄탄한 교육복지 시스템을 꼽았다. 충남도립대학교는 충청남도가 설립·운영하는 공립대학으로, 전국 공립대 가운데 높은 수준의 장학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일정 학업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고, 기숙사 입사 학생에게는 추가 장학금을 지급하는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3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통폐합된 안흥초등학교 및 안흥초신진도분교장 학생들을 포함한 근흥초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등교맞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통합 이후 근흥초등학교에서 첫걸음을 떼는 학생들을 환영하고, 새로운 학교생활을 격려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근흥초등학교는 안흥초등학교에서 오는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연포·채석포 방면으로 통학버스를 증차하고, 새로운 환경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과 학교 안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보호자들 역시 학교를 찾아 자녀들의 첫 등굣길을 지켜보며 서로 격려의 인사를 나눴다. 한 보호자는 “오랜 역사를 가진 안흥초가 통폐합되어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우리 아이가 더 넓은 환경과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밝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재규 교육장은 등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안흥초에서 온 학생들이 근흥초 학생들과 거리감 없이 어울리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이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는 시민협치진흥원과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가 청소년들이 학교 밖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공간건축 ▲단편소설창작 ▲미디어아트 ▲사서 ▲베이킹 ▲영화비평 등 총 6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8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된다. 각 과정은 주제별로 10명 이내 소규모 모둠으로 나눠 운영된다. 대상은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등으로, 오는 3월 3일부터 16일까지 학교 또는 포스터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협치진흥원 또는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원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배움의 주체가 되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자신의 진로를 직접 설계하고 싶은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도립 거창대학과 남해대학이 국립창원대학교와 통합돼, 3월 1일 각각 국립창원대의 거창캠퍼스, 남해캠퍼스로 출범한다. 지난해 5월말 교육부의 세 대학 통폐합 승인 이후, 경남도는 9개월간 세 대학과 협업해 교무·학사, 입시, 학생관리, 조직·인사·재정, 시설, 정보시스템 등 분야별로 통합대학 출범을 차질 없이 준비했다. 경남도는 통합대학의 안정적인 운영과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경상남도 인구감소지역 통합대학 지원 조례'가 지난 2월 5일 경남도의회 의결을 거쳐 제정됐으며, 통합대학 출범과 함께 올해 3월 1일 시행한다. 도는 2월 말 도립대 캠퍼스의 공유재산과 물품을 통합대학에 무상사용 허가하고, 도 소속 공무원을 한시적으로 파견했다. 또한 통합대학의 보호조치가 적용되는 2030년까지 5년간 기존 도립대학에 지원하던 운영비 지원을 유지할 계획이다. 도는 그간 대학통합 과정에서 제기돼왔던 캠퍼스 규모 축소 등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대학-지역간 협의체 구성·운영을 통합대학에 제안했다. 통합대학은 도립대 캠퍼스 소재 지자체와 경남도 대표, 경
(포탈뉴스통신)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직무대행 이근호)은 3월 3일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을 정식 개통한다.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은 초‧중‧고등학생(초1~고2)의 기초학력 진단 및 심리검사, 맞춤형 학습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국정과제 101번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강화’ 추진을 위해 구축됐다. 그간 기초학력 관련 3개 누리집으로 분산되어 제공됐던 ▲기초학력진단검사 (舊 기초학력 진단-보정시스템)와 ▲보정학습자료 제공(舊 배‧이‧스‧캠프), 그리고 ▲심리검사도구(舊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 누리집) 서비스 등을 통합하여, 이제 하나의 포털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포털에 기존의 기초학력 진단-보정시스템 등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나이스(NEIS) 연계를 통한 학습 이력의 연속적 관리, ▲학생의 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형 학습자료 제공 등의 기능을 신설‧강화했다. 이를 통해 기초학력 지도에 대한 교사의 업무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은 포털을 통해 자신의 학습 및 성장 이력을 직접 확인하고 심리검사 도구 등을 활용할 수 있어 종합적으로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고,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저소득층 가구의 교육격차 완화와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운영한다. 학생 또는 보호자는 ①읍‧면‧동 행정복지센터(방문), ②복지로(www.bokjiro.go,kr), ③교육비 원클릭(oneclick.neis.go.kr)을 통해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연중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청일을 기준으로 지원하므로 3월 신청을 권장한다. 초등학교 입학 학생 등 ’26년 신규로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이 필요한 가구 학생 대상이며,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학생은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하나로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학생 대상이며, 초‧중‧고 교육활동지원비와 고교 무상교육 제외 학교의 고교 학비(입학금‧수업료, 교과서비)를 지원한다. 교육급여 중 교육활동지원비는 전년 대비 평균 6% 인상하여 초 502,000원, 중 699,000원, 고 860,000원을 지원한다. 연 1회 지원이며, 지원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간편결제를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