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35개교 160개 학급을 대상으로, 권역별 ‘올바로 배움터’를 활용한 ‘찾아오는 체험형 인성교육’을 운영한다. ‘올바로 배움터’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인성교육을 실천하는 거점 교육 공간으로,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인성·효·예절 교육을 통해 주요 인성 가치와 덕목을 스스로 익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가 직접 배움터를 방문하는 ‘찾아오는 교실’ 형태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다도 예절, 전통시장 체험, 놀이 테라피 등 체험 위주의 활동을 3차시 동안 참여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는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삶과 연결된 인성교육이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주도의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제비꽃길 캠페인'을 운영한다. '제비꽃길 캠페인'은 ‘우정’의 꽃말을 가진 제비꽃을 상징으로 하여, 학생들이 등굣길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체득하는 체험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이 주체가 되어 또래 간 지지 활동을 펼침으로써, 일상 속 실천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학생들은 등굣길 인사 나눔, 응원 메시지 전달, 프리허그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동참하고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제비꽃길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교육적 가치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예방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샤펠드미앙에서 관내 학습지원봉사자 52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습지원봉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습지원봉사자들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그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함양하도록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인천기초학력지원센터 김중훈 부센터장이 ▲학생의 출발점 진단을 위한 기초 국어·수학 사전검사 활용법 ▲사전검사 결과 해독 및 학습 개별화 계획 수립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교수법 등 봉사자들의 실질적 지도 능력을 높이는 강의를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연수 이후 ‘기초학력 이음지원단’을 통한 서면 및 대면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1:1 학습지원이 ‘실질적인 학습결손 해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지원의 성패는 지도 인력의 전문성에 달려 있다”며 “학습지원봉사자들이 기초학력 안전망의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단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부터 이틀간 결대로자람학교장 110명을 대상으로 ‘2026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깊이 있는 독서, 학교문화와 배움으로의 확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21일 특수·초등학교장, 22일 중·고등학교장이 참석하여 결대로자람학교의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세미나의 첫 순서는 ‘3년간의 데이터로 증명한 결대로자람학교’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결대로자람학교의 교육적 성과를 객관적으로 성찰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독서국가, 독서인천’ 실천을 위해, 가정과 마을로 연결되는 학교 독서교육이 학교문화로 확장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됐다. 마지막 순서인 ‘결대로자람학교장 네트워크’ 협의에서는 학교 간 연대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결대로자람 친구학교’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상호 교류를 통해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별 협력 체계를 탄탄하게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결대로자람학교에서 학생들이 즐겁게 읽고 온
(포탈뉴스통신) 교육부와 한국교육환경보호원(원장 조명연)은 4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유치원급식 현장소통단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소통 기반을 마련하여 ‘현장 중심의 유치원급식 정책’을 추진하고자, 2023년부터 ‘유치원급식 현장소통단’을 운영해 왔다. 현장소통단에는 원장·영양교사·영양사 등 유치원급식 관계자와 학부모, 시도교육청 급식업무 담당자가 참여한다. 2026년에도 현장·소통·운영 3개 분과로 나누어서 운영되며, 유치원급식 사생대회 등 소통·협력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급식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애로사항을 발굴·검토하며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현장소통단 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유치원급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도교육청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분과토의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한 뒤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유치원급식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유아의 평생 건강과 올바른 식습관을 키워주는 배움의 시간으로, 유치원급식과 가정의 식생활 지도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때 아이들을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1일(화)에 의성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의성군학부모회장협의회 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새 학년을 맞아 2026학년도 학부모회장협의회를 구성함으로써 교육청과 학교 간 긴밀한 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내 학부모의 자발적인 교육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구성된 의성군학부모회장협의회는 앞으로 1년 동안 학부모 학교 참여 활성화, 건전한 교육 문화 조성 캠페인,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에는 협의회 임원 선출과 더불어, 학부모들의 교육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학부모 연수가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교육’, 공교육 내실화 및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사교육 경감 연수’, 학생들의 건강한 마음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학생 사회·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28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제30회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를 앞두고 지난 4월 21일에는 업무 담당자 및 지도교사 협의회를 열고,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세부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안전 확보와 공정한 운영, 교육적 의미를 살린 프로그램 구성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는 오랜 전통을 지닌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으로 올해로 30회를 맞이한다. 동요를 통해 학생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는 1부 가족 중창, 2부 학생 중창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하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동요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동요를 통해 감성을 나누고 협력의 가치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제30회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가 학생과 가족이 함께 노래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목공 체험 프로그램인 ‘행복나무 가족공방’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목재를 활용한 만들기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이 협력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유아는 성취감을 느끼고 보호자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특히 유아는 미니하우스 스툴, 편백 도마, 전통 좌탁, 유아 행거 등 다양한 목공 작품을 가족과 함께 제작하며 창의적 활동을 경험하고, 만들기의 즐거움과 가족과 함께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나무상상놀이터 활동을 통해 자연 소재를 활용한 놀이 경험을 확장하고, 신체 활동과 창의적 표현 활동을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탐구 경험을 자연스럽게 넓혀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사회취약계층 가정을 우선으로 하여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했으며, 프로그램 신청은 매월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절차에 따라 접수한다. 잔여 인원 발생 시 일반 가정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관내 중학교 29개 교 1학년 관심군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정서 및 행동 특성 검사 심층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수업 참여 및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행동 관찰을 넘어 학생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지역 내 5개 전문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촘촘한 학생 지원에 나선다. 참여 기관은 마인드앤러닝, 심리상담센터 심, 연우아동 가족상담소, 아이미래 심리언어상담센터, 킴스아동 청소년가족상담센터이다. 이번 운영은 지난 4월 1일부터 실시된 1차 평가 결과를 토대로 진행하며, 학교별 관심군 학생에게는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2차 심층평가와 개인 상담, 부모 교육, 집단 상담 등 통합 정신건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저경력 지방공무원의 정서적 지지를 통해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성장을 돕고자 도입한 ‘동행, 함께하는 성장’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잠시 업무를 내려놓고 정서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했으며, 총 3단계의 밀착형 과정으로 진행했다. 1단계에서는 인사 부서에서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해 1대1 상담으로 고충을 경청하며 신뢰를 쌓았다. 2단계에서는 전문 상담 기관에서 성격 유형 검사(MBTI) 기반의 분석을 통해 상호 이해와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3단계는 답답한 업무 공간을 벗어나 야외에서 소통하고 치유하는 시간으로 꾸몄다. 먼저 진행된 ‘마음 식탁’에서는 선후배 공무원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음식을 나누며 유대감을 쌓았다. 이어지는 ‘공감 산책’에서는 인근 수목원으로 자리를 옮겨 푸른 숲길을 나란히 걷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본격적으로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책 후 차담회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활동 소감을 공유하고 서로에 대한 지지와 격려 속에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여학생가정형위(Wee)센터는 4월 21일,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자녀의 위기 상황을 이해하고 부모의 심리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저속성장기를 견디는 부모의 힘’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방황과 정체 시기를 ‘저속 성장기’로 새롭게 정의하고, 부모가 이를 긍정적으로 수용하며 자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인생의 성장 곡선에 대한 이해, 저속성장기의 의미와 가치, 삶의 영역을 확장하는 시기로서의 전환, 감사일기의 효과 등으로 구성해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실천적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부모 스스로의 정서적 회복과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녀의 정서적 공백을 함께 채워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참여자 소개와 나눔을 시작으로 강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소감 나누기와 정리 시간을 통해 교육 내용을 내면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을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양육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상반기 수업 나눔 콘서트를 4월 23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 수석교사 수업 나눔 콘서트는 수업 전문가인 수석교사가 주도하여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학생 참여 수업을 확산하고 수업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와 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추진한다. 이번 상반기 초등 수석교사 수업 나눔 콘서트는 초등 수석교사 14명이 참여하여 수업 공개와 수업 나눔으로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약 104명의 희망 교원 및 초등 수석교사 소속 학교 교사들과 함께 초등학교 7개 교에서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초등 수석교사의 일상 수업 공개로 학생 참여형 수업에 대한 교사의 배움을 지원하고,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으로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 및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초등 수석교사들은 일선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필요로 하는 컨설팅과 연수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초등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콘서트를 통해 수업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시민의 자율적 학습 역량 강화와 지역 학습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 평생학습 동아리’에 참여할 공동체를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평생학습 동아리는 공통의 관심 주제를 가진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여 정해진 주제에 대해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며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 공동체를 말한다.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닌, 구성원 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며 개인과 공동체의 성장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동아리 유형은 ‘학교 학부모 공동체형’과 ‘자생동아리형’ 두 가지이다. ‘학교 학부모 공동체형’은 학교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 및 공통 관심사를 주제로 구성하는 학습 동아리이며, ‘자생동아리형’은 지역 시민이 스스로 관심 분야를 설정하고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동아리이다. 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청소년도 참여할 수 있다. 동아리는 대표 1인을 포함하여 5인 이상으로 구성해야 하며, 동아리 신청서·활동계획서·회원 명부를 갖추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nb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21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유치원 선도교원 50명과 시도교육청 담당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디지털 기반 현장 지원 선도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알파세대’ 유아들이 기술의 주체로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따뜻한 디지털 교육’의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 리더 교사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기기 활용을 넘어 유치원 교육의 본질인 ‘놀이’와 ‘디지털’이 조화롭게 융합되는 교육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반 유아교육의 방향과 철학 공유 ▲현장 맞춤형 디지털 콘텐츠 활용 사례 발표 ▲디지털 기반 유치원 교육과정 편성·운영 및 실행 ▲시도별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백윤희 교육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빛깔을 잃지 않도록 돕는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전하며, “이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학부모와 함께 자녀의 진로·진학을 설계하는 맞춤형 지원 강화에 나선다. 학교급별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와 학부모 진로진학 브런치 카페를 연중 운영하며, 학부모의 진로진학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먼저, 제1기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는 21~23일 목포, 순천, 나주, 여수, 광양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고등학교 1·2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고등학교 생활 안내, 학교생활기록부 이해, 대입 전형 안내,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진학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4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지원을 학교급별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6월에는 고등학교 3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실전 전략 중심의 아카데미를 열고, 9월에는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진학 및 진로 설계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월에는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진로 기초 역량 형성을 지원하는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학부모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