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9.1℃
  • 구름많음서울 7.2℃
  • 구름많음대전 9.0℃
  • 구름많음대구 11.2℃
  • 맑음울산 10.7℃
  • 구름많음광주 9.9℃
  • 흐림부산 10.4℃
  • 구름많음고창 5.9℃
  • 맑음제주 10.4℃
  • 구름많음강화 4.5℃
  • 구름많음보은 7.3℃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2.1℃
  • 구름많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제1회 금천패션영화제 막 오른다!

 

(포탈뉴스) 금천구는 우리나라 최초로 개최되는 패션 주제 영화제인 ‘제1회 금천패션영화제’가 11월 5일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막이 올라 7일까지 3일간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밝혔다.


‘지역 특화 패션 사업을 영화로 재조명’한다는 취지로 개최하는 금천패션영화제는 지난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 공모를 받았으며, 9월 28일 46편의 본선 진출작을 발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회이지만, 총 482편의 작품이 접수될 정도로 영화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영화제는 본선 진출 작품을 상영하는 9개의 ‘경쟁 부문’, 해외영화제에서 상영 및 수상된 패션 단편 영화들로 구성한 ‘해외 특별전’, 금천구의 패션 산업을 샅샅이 살펴보는 ‘다큐 앤 컨퍼런스’까지 총 11개의 부문으로 구성됐다.


11월 5일과 6일에는 경쟁 부문 영화 46편 해외 초청작 6편을 상영을 한다. 경쟁 부문별 작품명과 내용은 금천패션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월 7일에는 금천구 패션산업 종사자가 직접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상 상영, 부문별 영화 시상식과 수상작 상영이 있을 예정이다. 이후에 감독과 관객들이 함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말아톤’과 ‘대립군’을 연출한 정윤철 영화감독이 위촉돼 금천패션영화제의 발전 가능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윤철 감독은 “앞으로 패션의 범주를 넓혀 독특한 스타일을 표현하는 영화들이 참여해 특징적인 영화제로 발전함으로써 금천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는 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금천구의 특화산업인 패션 의류산업을 재조명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에 우수성을 알리고자 한다”라며, “패션과 영화가 만나는 최초 패션영화제인 만큼 많은 분들께서 패션 허브 금천을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금천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