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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 홍제천 산책로 단절구간 징검다리 설치 추진

 

(포탈뉴스)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은 홍제천 산책로 정비와 관련하여 일부 단절된 홍제천 산책로를 연결하는 화강암 징검다리 설치를 추진하였다.


노진경 의원은 홍제천 정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종로구의회 임시회 시 구정질문을 통해 홍제천 산책로 정비를 촉구하는 한편, 조선시대 세초작업을 하였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역사적 조형물 제작 등을 제안한바 있다.


또한 노진경 의원은 주민들의 홍제천 산책로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산책로 일부 단절구간을 연결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이번 징검다리 설치 공사를 추진하였다.


상명대 세검정 정자 부근에 총 10여개의 화강암 징검다리를 설치함에 따라 비가 오면 건너갈 수 없었던 산책로 구간이 연결되어 인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노진경 의원은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과정을 확인하고 담당부서 직원들과 공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공사를 진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홍제천 산책로 조성사업은 지난해 5월부터 설계를 시작하여 금년 하반기부터 내년 12월까지 홍제천 산책로 조성 공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앞으로 주민들을 위한 친환경적인 생태산책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노진경 의원은 “홍제천은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곳으로 주민 안전을 위해 공사 현장을 확인하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종로에 걸맞게 홍제천에 아름다운 산책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종로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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