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산촌 활성화와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5월‘산촌·임업 아카데미’온라인 교육에 참여해 울진군 임업 정책과 우수사례를 전국에 공유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 산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2026년 5월 6일부터 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중 5월 8일 교육은 울진군을 주제로 실시간 촬영 및 송출 방식으로 운영된다.
5월 8일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전국 임업인 및 귀산촌 희망자 등 평균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군은 사전 미팅과 현장 답사를 통해 교육 내용을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울진군 산림소득 보조사업 안내 ▲가시 없는 음나무 생산 임업인 우수사례 소개 등이 포함된다.
이론과 현장 경험을 함께 전달하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교육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교육신청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QR코드)을 통해 가능하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촌 활성화 정책을 전국에 알리고, 우수 임업 사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본 과정은 임업후계자 및 보수교육, 귀산촌인, 청년창업농 교육시간으로도 인정돼 교육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울진군의 산림정책과 임업 성공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울진 임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