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울주군 삼남읍 소재 작괘천 계곡에서 여름철 급류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폭우로 인한 계곡·하천 급류 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을 위한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구조대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프 발사총 1차 견인줄 전달 ▲로프 설치 회수장치 사용 숙달 ▲현장평가 및 탐색전략 ▲수평도하 밧줄 설치 및 도하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울산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보다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계곡·하천 등 급류사고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실전과 같은 꾸준한 훈련으로 안전 확보는 물론 시민의 소중한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