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작전119안전센터 소속 김동석 소방위가 금일 개최된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에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소방안전봉사상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인 활동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우수 소방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김동석 소방위는 평소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인 대응과 신속한 판단으로 인명 피해 최소화에 기여해 왔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에도 앞장서며 안전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맡은 바 직무에 대한 책임감과 동료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힘써왔으며, 시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헌신적인 자세로 귀감이 되고 있다.
송태철 서장은 “김동석 소방위의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소방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