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청안면 조천2리(이장 이의식)에서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활동사업의 융화교육 프로그램인 ‘마을 골목길 벽화그리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수십년간 재능나눔 봉사를 이어온 신성연 윤서갤러리 대표가 맡아 마을 골목길을 활용한 경관 개선과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 활동을 한다.
이의식 이장은 “마을의 골목길을 함께 꾸미는 과정에서 주민 간 유대감이 깊어지고 마을에 대한 애정도 더욱 커진다”며 “마을 전체를 하나의 갤러리처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괴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