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5.1℃
  • 구름많음강릉 25.0℃
  • 서울 15.9℃
  • 흐림대전 17.6℃
  • 구름많음대구 24.2℃
  • 구름많음울산 20.3℃
  • 구름많음광주 18.7℃
  • 맑음부산 21.4℃
  • 흐림고창 15.6℃
  • 흐림제주 17.8℃
  • 흐림강화 12.6℃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7.5℃
  • 흐림강진군 19.3℃
  • 흐림경주시 24.0℃
  • 흐림거제 20.4℃
기상청 제공

사회

고창군, 튤립 활짝 핀 꽃정원서 간부회의..“주민여가·체류형 관광핵심 육성”

 

(포탈뉴스통신) 전북 고창군이 20일 봄꽃이 만개한 꽃정원에서 스마트정책회의(간부회의)를 열고 “꽃정원을 주민여가 공간과 체류형 관광의 핵심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이 주재한 꽃정원 정책회의에는 실·관·과·소장 30명이 참석해 꽃정원 현장을 살피고, 앞으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재 고창꽃정원은 전역에 정성스레 식재된 21만 송이의 튤립이 일제히 피어나며 찾는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실제 지난 주말(18~19일) 화창한 날씨 속에 수십대의 관광버스와 지역주민들이 찾으며 꽃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창 꽃정원은 5월 중순까지 꽃양귀비, 안개꽃, 금영화, 수레국화 등이 순차적으로 만개하며 화려한 꽃축제를 펼친다.

 

고창 꽃정원은 불과 3년 전만 해도 농자재 폐기물 등으로 눈살을 찌푸리던 곳이었다. 지금은 체류형 관광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창읍성을 중심으로 동쪽에는 꽃정원과 자연마당, 노동저수지를, 서쪽에는 전통예술체험마을을 하나의 코스로 연계시키는 사업이 추진중이다.

 

이날 정책회의에선 △꽃정원 활성화 방안(인도설치, 휴게편의시설 운영 등) △전통예술체험마을·고창읍성 연계 활성화 방안(철쭉길 걷기대회 개최, 테마 오솔길 조성 등)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비용 없이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도시가 주민에게 선사할 수 있는 위안과 치유, 그것이 바로 꽃과 나무가 있는 정원이다”며 “고창 꽃정원을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전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고창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필수죠!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