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4월 16일 오전 11시 지역의 한 식당에서 ‘2026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교통환경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교통환경 분과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삼일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 행사 및 프로그램 개최 △외식업 위생 환경 개선사업 운영 △지능형(스마트) 재활용품 수거기 운영 △부동산 무료 상담소 운영 등 교통·환경 관련 부서의 주요 업무를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도시 경쟁력 강화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방안 등을 모색했다.
한편,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구정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당연직 7명과 민간위원 49명 등 56명으로 구성돼 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정책자문단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