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2.5℃
  • 맑음강릉 15.3℃
  • 구름많음서울 21.3℃
  • 맑음대전 22.3℃
  • 맑음대구 17.3℃
  • 맑음울산 16.6℃
  • 맑음광주 23.3℃
  • 맑음부산 19.9℃
  • 맑음고창 21.0℃
  • 맑음제주 18.4℃
  • 맑음강화 20.0℃
  • 맑음보은 19.4℃
  • 맑음금산 21.4℃
  • 맑음강진군 20.8℃
  • 맑음경주시 15.5℃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사회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활용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직원 대상 실습 중심 교육으로 공공부문 AI 활용 문화 정착

 

(포탈뉴스통신) 연천군은 지난 15일 연천군청 전산교육장(구관 3층)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9월 도입해 현재 서비스 중인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의 기능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에 공공부문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오전·오후 총 2기수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수별 20명 내외의 직원이 참석하여 총 2시간 20분씩 집합교육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개발자인 강사가 직접 교단에서 현장감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AI 도구를 활용한 문서 작성, 민원 처리, 홍보 이미지, 보고자료 등 생성형 AI 비서의 다양한 기능을 실제 행정 업무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 AI 활용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AI 기술을 일상적인 행정 업무에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내 AI 활용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군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