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2.5℃
  • 맑음강릉 15.3℃
  • 구름많음서울 21.3℃
  • 맑음대전 22.3℃
  • 맑음대구 17.3℃
  • 맑음울산 16.6℃
  • 맑음광주 23.3℃
  • 맑음부산 19.9℃
  • 맑음고창 21.0℃
  • 맑음제주 18.4℃
  • 맑음강화 20.0℃
  • 맑음보은 19.4℃
  • 맑음금산 21.4℃
  • 맑음강진군 20.8℃
  • 맑음경주시 15.5℃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사회

동두천시, 다우리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2026년 자연발생유원지 유지관리 업무를 위해 다우리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동두천시 내 왕방·장림·쇠목·탑동계곡(12.0km), 둘레길(700m), 각종 편의시설의 환경 정비를 지역 공동체에 위탁해 주민 중심의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동시에 지역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다우리협동조합은 지역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구성된 조직으로, 지역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어 피서객이 몰리는 6월부터 8월까지 집중적인 환경 관리와 불법행위 예방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현장 대응력을 바탕으로 이용객의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자연발생유원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세심한 운영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