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2.5℃
  • 맑음강릉 15.3℃
  • 구름많음서울 21.3℃
  • 맑음대전 22.3℃
  • 맑음대구 17.3℃
  • 맑음울산 16.6℃
  • 맑음광주 23.3℃
  • 맑음부산 19.9℃
  • 맑음고창 21.0℃
  • 맑음제주 18.4℃
  • 맑음강화 20.0℃
  • 맑음보은 19.4℃
  • 맑음금산 21.4℃
  • 맑음강진군 20.8℃
  • 맑음경주시 15.5℃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사회

무주군, 스마트 행정 구현 본격화 ‘생성형 AI’도입·교육 진행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 민원 대응 등 실제 업무 적용 사례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공직 사회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빠르게 접목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월 20일부터 ‘생성형 AI’를 도입하기로 하고 지난 15일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박종구 ㈜타임리 이사가 강사로 나서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최신 동향을 비롯해 △문서 작성, △자료 정리, △보고서 작성, △민원 대응 내용 등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공직자들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며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례들을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박승호 무주군청 자치행정과 정보통신팀장은 “생성형 AI는 단순·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효율화하는 등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아주 중요한 도구”라며 “무주군에도 도입이 되는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앞으로도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정책 등을 추진하며, 미래형 행정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무주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