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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주박물관, 봄꽃 식재로 화사한 관람 환경 조성

 

(포탈뉴스통신) 상주박물관은 봄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월 15일(수) 박물관 주변에 다양한 봄꽃을 식재했다.

 

박물관은 봄철 경관 개선을 위해 목마가렛, 펄멈, 한련화 등 400여 본의 봄꽃을 식재하여 관람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낙엽 정리 등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박물관 일대를 한층 더 밝고 화사하게 조성했다.

 

윤호필 상주시 박물관장은“계절의 변화를 반영한 환경 조성을 통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여유롭게 박물관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개선과 볼거리 제공을 통해 찾고 싶은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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