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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주시 샘마루도서관, 토요 특강 프로그램 운영

‘나와 지구를 살리는 가장 맛있는 선택’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토요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정 주제를 선정하고 매월 전문가를 초빙해 각 2회씩 강연을 진행한다. 5월 특강에서는 ‘기후미식’의 저자인 이의철 작가가 음식을 통한 기후와 우리 건강을 주제로 첫 번째 강연에 나선다.

 

한편 오는 6월과 7월에는 유럽의 문화와 맥주를 통한 인문학 탐구를 즐길 수 있는 ‘맥주와 함께하는 유럽 미식 여행’과 문학 속 음식을 살펴보고 미식의 의미에 대해 문학적인 관점으로 살펴보는 ‘미식의 세계: 문학이 차린 밥상’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토요 특강을 통해 음식을 단순히 먹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다양한 관점까지 획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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