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8.4℃
  • 맑음강릉 14.2℃
  • 구름많음서울 19.7℃
  • 맑음대전 20.7℃
  • 맑음대구 15.8℃
  • 맑음울산 16.5℃
  • 맑음광주 21.2℃
  • 맑음부산 19.0℃
  • 맑음고창 18.8℃
  • 맑음제주 18.1℃
  • 맑음강화 18.2℃
  • 맑음보은 17.8℃
  • 맑음금산 19.4℃
  • 맑음강진군 19.8℃
  • 구름많음경주시 15.1℃
  • 맑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사회

원주시 미리내도서관, 진로독서체험 '꿈의 서재' 운영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관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5월 9일부터 11월 7일까지 미리내도서관과 샘마루도서관에서 진로 독서 체험 프로그램 ‘꿈의 서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공학자 등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은 직업을 주제로 한다. 각 직업에 대한 소개와 관련 체험을 진행하는 ‘진로체험’을 24회, 전문가에게 해당 직업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진로 특강’을 2회 운영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첫 회차인 5월 프로그램 신청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후에도 매월 정기적으로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