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8.4℃
  • 맑음강릉 14.2℃
  • 구름많음서울 19.7℃
  • 맑음대전 20.7℃
  • 맑음대구 15.8℃
  • 맑음울산 16.5℃
  • 맑음광주 21.2℃
  • 맑음부산 19.0℃
  • 맑음고창 18.8℃
  • 맑음제주 18.1℃
  • 맑음강화 18.2℃
  • 맑음보은 17.8℃
  • 맑음금산 19.4℃
  • 맑음강진군 19.8℃
  • 구름많음경주시 15.1℃
  • 맑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사회

동해시, 민방위 대원 집합(기본)교육 21일부터 실시

일 시 : 4. 21.(화) ~ 24.(금)/ 장 소 : 동해시청소년센터 공연장(덕골길 25)

 

(포탈뉴스통신) 동해시 소속 민방위 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민방위 집합(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의 민방위 교육 운영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연차별 의무교육으로, 편성 1~2년 차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동해시청소년센터 공연장(덕골길 25)에서 대면 방식으로 4일간 진행된다.

 

교육은 4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화재 초기 진화와 대피 요령, 지진·풍수해 행동요령 등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산불·가뭄 등 자연재난 대응 교육을 강화해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교육일시는 사전에 지정되어 운영되며, 개인 사정으로 지정일 참석이 어려운 경우 다른 날짜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타 지역 소속 민방위 대원도 교육 참석이 가능하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최근 각종 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는 추세 속에서 초기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집합교육이 민방위 대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