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괴산아트센터 건립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송인헌 군수, 김낙영 군의회 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괴산읍 읍내로 260 일원에 위치한 센터는 2024년 4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총 18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303㎡ 규모의 문화·집회시설로 건립됐다.
센터는 140석 규모의 소공연장과 미술작품 전시실, 다양한 취미활동이 가능한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공연, 각종 주민 행사, 문화활동 등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아트센터는 군민의 삶 속에 문화와 예술이 더욱 가까이 스며드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창작과 표현의 무대가 되고, 미래 세대에게는 꿈과 감성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