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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 청령포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포탈뉴스통신) 제59회 단종문화제를 맞아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자)는 4월 13일 청령포 어소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봉사활동은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단종문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는 단종문화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정순왕후 선발대회를 주관하며, 단종의 왕비인 정순왕후의 정신과 덕성을 계승하고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미자 회장은 “단종문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관광지를 관람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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