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6.6℃
  • 맑음강릉 16.1℃
  • 맑음서울 26.3℃
  • 맑음대전 24.9℃
  • 맑음대구 18.9℃
  • 맑음울산 15.8℃
  • 맑음광주 25.3℃
  • 맑음부산 18.1℃
  • 맑음고창 22.2℃
  • 구름많음제주 18.4℃
  • 맑음강화 21.1℃
  • 맑음보은 22.9℃
  • 맑음금산 24.5℃
  • 구름많음강진군 21.4℃
  • 맑음경주시 16.7℃
  • 맑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사회

안경나라 시화점, 시흥시 정왕1동 청소년의 밝은 세상 위해 안경 지원

 

(포탈뉴스통신) 시흥시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경나라 시화점은 지난 4월 10일 관내 저소득 가정 중 시력이 좋지 않은 청소년들을 위한 안경테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교정에 제약받는 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보호하고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의 시력 저하는 성인기 안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적절한 시력 교정이 중요한 만큼,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초중고 교육비 지원 대상 가구 청소년 24명으로 선정됐다. 안경나라 시화점은 시력 검사와 함께 4만 원 상당의 안경테를 후원했으며,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체 기금을 활용해 안경렌즈를 지원했다.

 

특히 권양인 안경나라 시화점 대표는 지역 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위해 9년째 안경 지원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권양인 대표는 “신학기를 맞아 시력 교정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력으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금순정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윤병기 공공위원장은 “매년 꾸준한 후원을 이어온 권양인 대표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