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 어린이 주간과 연계해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부모교육 강연 시리즈 ‘온-아이’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김붕년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김 교수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BS ‘학부모 수업’ 등 다수의 방송과 저서를 통해 아이의 뇌 발달과 심리 상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해 온 전문가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온-아이’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의 온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방법과 지식을 제공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해 이호선 교수의 ‘부부의 웃음, 아이의 행복’ 강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주간과 연계한 부모교육 강연 시리즈를 운영해오고 있다.
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 기반의 성장을 돕는 문화예술교육의 핵심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단 출범 후 20년간 구축한 문화예술교육 운영 체계를 토대로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평구문화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