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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성연면 이전 기념 ‘성연천 환경정화활동’실시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개소와 함께 첫 환경정화활동 ‘구슬땀’

 

(포탈뉴스통신)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월 27일 성연면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이어 지난 4월 1일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개소식이 개최됨에 따라, 공단이 성연면에 이전했음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와 관련하여 공단은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개소와 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성연천변과 도토리공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현장 중심의 환경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활동 장소인 성연천은 공단이 운영하는 성연 공공하수·폐수처리시설에서 정화된 물이 방류되는 곳으로 공단 업무와 직결된 현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공공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산책로와 공원 곳곳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수질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을 병행하여 환경 보호의 가치를 공유했으며, 직원들은 직무 범위를 넘어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각오를 다졌다.

 

김성호 이사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인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공단이 정화한 물이 흐르는 성연천을 우리 손으로 직접 가꾸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운영을 통해 성연천의 수질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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