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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진구, 전입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로 청년정책 현장 의견 청취

서울청년센터 광진 청년 프로그램 ‘광진살이 플랜B’ 참여자와 현장 소통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3월 31일 광진구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전입 청년들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청년센터 광진의 전입 청년 적응 프로그램 ‘광진살이 플랜B’ 참여자들과 청년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정책 개선 의견 등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살이 플랜B’는 광진구로 전입한 지 1년 미만이거나 지역 공동체 활동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느끼는 광진구의 첫인상과 정착 경험을 나누는 대화로 시작됐다. 한 참여자는 “아기자기하고 사람 사는 분위기가 느껴져 만족스럽다”고 전했으며, 김경호 구청장은 광진구의 도시 형성과정과 청년 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 등을 설명하며 공감을 이끌었다.

 

이어진 정책 제안 시간에서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소득 기준 세분화 ▲구청 누리집 내 청년포털과 관계기관 간 연계 강화 ▲직장인을 고려한 청년 시설 운영 확대 등이 있었다.

 

김경호 구청장은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해 주면 더욱 세심한 행정을 펼칠 수 있다”며 “청년들에게 힘이 되고 늘 곁에 있는 광진구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는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실, 대학생 정책기획단, 청년 아이디어공모전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운영하며 청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청년친화헌장대상’에서 3년 연속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어학 · 자격시험 응시료 연간 15만 원 지원, 광진형 청년 월세 2년간 월 20만원 지원,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미취업 1인가구 도시락 지원, 청년문화생활 바우처 지원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중이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광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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