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구름많음동두천 13.0℃
  • 맑음강릉 15.5℃
  • 구름많음서울 13.2℃
  • 흐림대전 13.7℃
  • 대구 12.6℃
  • 울산 18.4℃
  • 광주 13.1℃
  • 흐림부산 17.3℃
  • 흐림고창 11.8℃
  • 흐림제주 22.2℃
  • 맑음강화 14.0℃
  • 흐림보은 12.7℃
  • 흐림금산 11.8℃
  • 구름많음강진군 16.6℃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사회

신안소방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예비주수의 날’ 운영”

 

(포탈뉴스통신) 신안소방서는 2일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 취약지역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예비주수의 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주수의 날’ 운영은 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화재 발생 후 진압하는 사후 대응의 한계를 넘어 발화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선제적 예방 소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신안소방서는 소방 펌프차 등 장비를 동원해 ▲산림 인접 마을 및 주거시설 ▲주요 사찰 및 문화재 ▲등산로 입구 등 화재 취약 지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예비주수(사전 물 뿌리기) 작업을 펼쳤다.

 

이는 산불 발생 시 연소 확산을 저지하는 데 효과가 크다.

 

또한, 산림 인접 지역에 설치된 비상소화장치를 집중 점검하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방송 및 화기 취급 주의 당부 등 예방 순찰 활동도 병행했다.

 

신안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불씨가 강풍을 타고 대형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비주수와 선제적 감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신안소방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대통령 부부, 윤중로 시민 소통 (포탈뉴스통신)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참모는 “대통령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말해 곁에 있던 김혜경 여사와 시민들이 함께 웃었다. [뉴스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