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9.3℃
  • 구름많음강릉 17.1℃
  • 서울 10.2℃
  • 박무대전 11.2℃
  • 대구 12.6℃
  • 흐림울산 17.8℃
  • 광주 16.3℃
  • 흐림부산 16.5℃
  • 흐림고창 11.1℃
  • 흐림제주 19.6℃
  • 흐림강화 9.9℃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18.0℃
  • 흐림경주시 15.3℃
  • 흐림거제 17.0℃
기상청 제공

사회

밀양문화관광재단, ‘에코레일열차’ 타고 떠나는 밀양 자전거 여행 성료

1박 2일 자전거 여행 통해 밀양의 자연·역사·문화 매력 알려

 

(포탈뉴스통신)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220명이 참여한 ‘에코레일열차 특별운행’이 성황리에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전거 적재가 가능한 관광전용 에코레일열차를 활용해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자전거 관광객 140명과 일반 관광객 80명이 참여해 다양한 수요층의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서울역을 출발해 영등포, 수원, 천안, 대전 등을 거쳐 밀양에 도착한 뒤 삼랑진역을 시작으로 밀양댐, 금시당, 영남루 등을 잇는 자전거 코스를 따라 지역의 대표 관광 자원을 함께 경험했다.

 

특히 밀양강변 벚꽃길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코스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가자 수준에 맞춰 초급·중급·고급 코스로 나눠 운영했으며, 각 코스마다 자연경관과 주요 관광지를 고루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에코레일열차를 활용한 자전거 여행은 밀양의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관광 자원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코레일열차는 오는 10월 추가 운영될 예정이며, 가을 단풍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대통령 부부, 윤중로 시민 소통 (포탈뉴스통신)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참모는 “대통령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말해 곁에 있던 김혜경 여사와 시민들이 함께 웃었다. [뉴스출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