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9.3℃
  • 구름많음강릉 17.1℃
  • 서울 10.2℃
  • 박무대전 11.2℃
  • 대구 12.6℃
  • 흐림울산 17.8℃
  • 광주 16.3℃
  • 흐림부산 16.5℃
  • 흐림고창 11.1℃
  • 흐림제주 19.6℃
  • 흐림강화 9.9℃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18.0℃
  • 흐림경주시 15.3℃
  • 흐림거제 17.0℃
기상청 제공

사회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2026년 학생 생존수영 교육 실시

관내 초등학생 1,600여 명 대상, 실기 중심 교육으로 위기 대응 능력 강화

 

(포탈뉴스통신)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관내 13개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중 위기 상황에서의 생존 능력을 기르기 위한 ‘2026 학생 생존수영 교육’을 4월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영법 습득을 넘어 실제 수중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실기 중심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물 적응력 향상, 구명조끼 착용법, 주변 사물을 활용한 구조법 등 신체 체득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심폐소생술(CPR) 훈련을 필수 과정으로 편성해 종합적인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교육의 내실을 위해 전문 강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과 안전사고 예방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으며, 참가 학교 담당 교사들에게 세부 운영 방안을 안내하고 교육 시설 현장 점검을 진행하는 등 학교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교육 현장에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구조 물품을 확충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생존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생존수영은 단순한 체육 활동이 아니라 우리 청소년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필수 교육”이라며, “모든 학생이 수중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생존수영은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청소년의 생명을 지키는 필수 교육”이라며 “모든 학생이 수중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대통령 부부, 윤중로 시민 소통 (포탈뉴스통신)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참모는 “대통령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말해 곁에 있던 김혜경 여사와 시민들이 함께 웃었다. [뉴스출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