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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 중구,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아이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달 7일부터 5월 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문강사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은 ▲아동의 권리 및 자기 보호 교육 ▲아동학대 신고 방법 및 보호 절차 ▲아동학대 징후 인식 시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구는 올해 하반기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민들이 올바른 아동 양육 인식을 갖도록 돕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시켜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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