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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산시 중앙도서관, 구추영 '아버지의 하늘' 출판기념 북토크

무엇을 쓰고 어떻게 쓸 것인가?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4월 22일 오후 6시 30분 2층 관설당 강당에서 '아버지의 하늘'의 저자 구추영 지역작가의 출판기념 북토크를 운영한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장을 맡고 있는 구추영 작가는 경남 고성 출생으로 2013년《창작수필》로 등단했다.

 

현재 가촌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2025년 펴낸 첫 수필집 '아버지의 하늘'은 36년간 교직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따뜻한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낸 글을 모아, 삶의 여백에서 조용히 빛나는 문장을 담고 있다.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 40명까지 모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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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독거노인 사회관계 및 자립능력강화 프로그램 ‘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 개강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4월 1일(수)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회관계 형성 및 자립능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이 겪기 쉬운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생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마음열기 활동을 시작으로 △위생·영양교육 △손바느질 △악기 배우기 △요리교실 △동화구연 등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유도하고, 일상 속 자립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개강식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 배우고 이야기할 수 있어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이 기대가 된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독거노인들이 서로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하고, 스스로 일상을 꾸려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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