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오는 25일 곽윤숙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고 2일 밝혔다.
곽윤숙 작가는 올해 ‘한 가정 한 책 읽기’ 도서로 선정된 ‘별일 없는 수요일’의 저자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배려하는 수요일 카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 접수는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이재순 신방도서관장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그림책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책을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방도서관은 가정 내 독서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의 한 책으로 곽윤숙 작가의 ‘별일 없는 수요일’과 이작은 작가의 ‘우리동네 청수마트’를 선정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