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흐림동두천 16.3℃
  • 흐림강릉 9.9℃
  • 흐림서울 17.8℃
  • 구름많음대전 18.5℃
  • 흐림대구 15.2℃
  • 흐림울산 13.5℃
  • 구름많음광주 19.1℃
  • 흐림부산 15.7℃
  • 흐림고창 15.1℃
  • 구름많음제주 16.3℃
  • 흐림강화 17.1℃
  • 흐림보은 16.7℃
  • 구름많음금산 17.5℃
  • 구름많음강진군 19.2℃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제 15.1℃
기상청 제공

사회

옥천군,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31일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군서면 사양리 산76-1번지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옥천군 균형건설국장을 비롯한 공무원, 옥천군산림조합 등 임업단체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1.5ha 산림에 낙엽송 4.5천본을 심으며, 산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참여자에게 감나무, 호두나무 등 200본의 묘목을 나누어 주는 행사도 함께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산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산림 경관 조성뿐만 아니라 산림의 탄소흡수원 확보 및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적 기능증진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불법소각 근절 등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옥천군은 매년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조림사업 184ha, 숲가꾸기 567ha를 추진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총 23억34백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