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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포항지사, 울진해양경찰서 소속 후포파출소 해양경찰관 대상 구명조끼 안전간담회 실시

어선안전조업법 개정 시행 예정에 따른 올바른 구명조끼 관련 안전간담회 실시

 

(포탈뉴스통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포항지사(지사장 최경일)는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 소속 후포파출소(소장 김진대) 해양경찰관 대상으로 2025년 10월 19일 시행된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구명조끼 의무착용 확대 등에 대한 안전간담회를 실시했다.

 

금번 간담회는 울진해양경찰서 후포파출소의 요청으로 지난 3월 4일부터 3회에 걸쳐서 소속 해양경찰관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원리, 부력 확인 및 착용법에 대한 이론 설명 및 시연 등으로 실시했으며, 특히 2026년 7월 1일 이후 노출된 갑판에 있는 어선승선자의 구명조끼 착용의무화 확대에 따라 현장의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지도를 위한 해양경찰관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간담회 내용은 ▲ 구명조끼 부력의 원리 및 필요성 ▲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 ▲ 구명조끼의 종류 ▲ 올바른 착용 방법 및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고체식 구명조끼 및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연을 통하여 해양활동자들에 대한 지도업무에 도움을 주는 간담회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해양경찰관은 “실제 구명조끼에 대한 이론과 착용 시연을 통하여 구명조끼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됐으며, 이러한 기회를 울진해양경찰서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포항지사 후포사무소와 자주 가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포항지사 황준식 후포사무소장도 “우리국민의 안전한 해양활동을 위하여 우리 공단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동원하여 울진해양경찰서와 함께 해양사고 예방 및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진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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