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7.5℃
  • 흐림강릉 9.3℃
  • 구름많음서울 17.6℃
  • 구름많음대전 17.0℃
  • 흐림대구 15.5℃
  • 흐림울산 12.9℃
  • 맑음광주 17.3℃
  • 구름많음부산 16.9℃
  • 맑음고창 17.2℃
  • 구름많음제주 14.6℃
  • 구름많음강화 17.2℃
  • 흐림보은 15.5℃
  • 흐림금산 17.2℃
  • 맑음강진군 18.2℃
  • 흐림경주시 12.7℃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사회

대전 중구,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민·관 및 유관기관 합동 대청소로 폐기물 총 23톤 수거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부터 31일까지 환경공무관과 유관기관,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2026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대청소 주간 동안 KCC건설과 함께 대흥동 주택건설사업 추진 지연 부지 내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정비했으며, 하천관리사업소와는 대전천(천석교~가오교) 내 방치된 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제거했다.

 

약 3주간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정비로 총 23톤의 폐기물이 수거됐다.

 

중구 관계자는 “현장에서 고생한 환경공무관들과 환경 정비에 협조해 준 KCC건설, 하천관리사업소 덕분에 환경 정비 사각지대까지 깨끗이 정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