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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원시공공도서관(어울림, 시립,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 운영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 체험프로그램 운영

 

(포탈뉴스통신) 남원시공공도서관(어울림・시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제62회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26일까지 공연, 체험, 전시 등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지정한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과 독서 출판 장려와 저작권 보호를 위해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남원시는 이 기간을 포함한 26일까지 각 도서관의 특성을 살린 특별한 문화의 장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어울림도서관에서는 △‘배고픈 호랑이와 오누이’ 공연(4월 18일 14시)△‘굴뚝마을의 푸펠’ 영화 상영(4월 25일 14시) △‘선녀 세탁소’ 그림책 원화 전시(4월 1일~26일) △‘꿈을 잇는 날개’, ‘내 마음속 한 권’ 북큐레이션, ‘연체 지우개’ 이벤트(4월 1일~26일)를 운영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반짝반짝’ 그림책 원화 전시(4월 1일~26일) △두바이쫀득쿠키 만들기 체험프로그램(4월 5일 14시) △‘공룡 애니멀 쇼’ 공연(4월 18일 11시/15시) △‘연체 지우개’, ‘과월호 정기간행물 나눔’ 이벤트(4월 1일~26일)가 마련됐다.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패밀리 벌룬&버블쇼’ 공연(4월 26일 16시) △‘나비가 되고 싶어’ 그림책 원화 전시(4월 1일~26일) △‘책 속에서 찾은 봄’, ‘이번 기회에 연체 탈출’ 이벤트(4월 1일~26일)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행사가 열린다.

 

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남원시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전화(어울림 , 시립 , 어린이청소년) 문의하면 된다.

 

박승용 남원시 교육체육과장은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일상 속 문화와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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