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오는 상반기까지 호수공원사거리~석남사거리 750m 구간을 띠 녹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내 계절감 있는 경관 조성으로 시민에게는 쾌적한 보행 환경을, 방문객에게는 정돈되고 세련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현재 실시설계가 완료된 상태다.
시는 4월 중 미관이 수려하면서 내공해성 및 내한성, 내염성이 강한 수종을 결정하고, 5월 중 공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띠 녹지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김기수 서산시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더욱 자연 친화적인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