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맑음동두천 9.6℃
  • 흐림강릉 10.2℃
  • 맑음서울 11.3℃
  • 대전 11.2℃
  • 대구 11.8℃
  • 울산 11.2℃
  • 맑음광주 12.7℃
  • 흐림부산 12.6℃
  • 구름많음고창 12.0℃
  • 박무제주 11.7℃
  • 흐림강화 10.8℃
  • 흐림보은 11.1℃
  • 구름많음금산 11.9℃
  • 흐림강진군 12.7℃
  • 흐림경주시 11.2℃
  • 흐림거제 11.6℃
기상청 제공

사회

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현장 점검 돌입… '체감형 발품 행정' 시동

첫 일정 배방읍 중로 개설 공사 및 장재 국민체육센터 현장 방문

 

(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30일 오후 현장 점검의 첫 일정으로 배방읍 일대의 도로 개설 사업과 체육시설 건립 현장을 잇따라 방문했다.

 

첫 방문지인 배방읍 공수리 ‘중로 3-3호(한라비발디) 개설 공사 현장’은 총 78억 원을 투입해 공수리 형제어린이공원~배방중앙침례교회 구간 440m를 왕복 2~3차로로 개설하는 사업이다.

 

시는 오는 8월 착공해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공수리 일원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 시장은 공사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 보상 완료 이후 절차 등을 보고받고 공사 지연 요인 해소와 조기 개통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특히 인근 아파트 밀집 지역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 속도와 품질을 함께 높일 것을 강조했다.

 

이어 방문한 ‘장재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은 배방·탕정 지역의 인구 밀집과 생활체육 수요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19억 원 규모로, 시는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30억 원을 확보하는 등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

 

이 시설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등을 갖춘 복합 체육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오 시장은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뒤 공사 안전 관리와 함께 시설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운영 방안을 꼼꼼히 살폈다. 또 지역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행정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실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현안 사업 하나하나를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현장 점검은 오는 4월 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의사 출신 대표가 직접 병원 내 시술 환경·교육 시스템 세팅… 루미투스, ‘엔드컷 주사’ 프리미엄 통합 솔루션 확산 (포탈뉴스통신)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