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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종시 아름동지사협, 세종사랑 아름상품권 지원

취약계층 총 100가구 대상…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름동상인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에게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상품권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00가구에게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상품권의 가구당 지원 금액은 훈민정음 반포 연도인 1446년의 의미를 담아 14만 4,600원으로 정해 한글사랑의 가치를 반영했다.

 

상품권은 관내 지정된 음식점과 미용실,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현금 교환 및 주류·담배 구매는 제한된다.

 

이인환 동장은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은 취약계층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아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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