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8.8℃
  • 흐림강릉 14.5℃
  • 흐림서울 19.4℃
  • 대전 15.1℃
  • 대구 14.3℃
  • 울산 14.2℃
  • 광주 12.9℃
  • 부산 13.3℃
  • 흐림고창 12.3℃
  • 제주 17.0℃
  • 흐림강화 17.3℃
  • 흐림보은 13.4℃
  • 흐림금산 13.1℃
  • 흐림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15.2℃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6%' 眞 김용빈 우승! '미스터트롯3' 이후 1년 만에 골든컵 트로피 품었다

'금타는 금요일' 춘길, 김용빈에 막혀 '골든컵' 좌절... 단 1승 차 패배

 

(포탈뉴스통신)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첫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3월 2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4회에서는 '제1대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진(眞) 김용빈이 치열한 레이스 끝에 춘길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미스터트롯3'에 이어 또 한 번 금빛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먼저 7번째 황금별을 채운 주인공은 춘길이었다. 이날 춘길은 '골든 스타' 최진희의 명곡 '천상재회'를 선곡, 절정으로 치닫는 감정선과 열창으로 무대를 단숨에 장악했다. 현장에서는 역시나 "결승전 같다"라는 반응이 터져 나올 만큼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골든컵 레이스에서 '전략가'로 불려온 춘길은 이날도 '꼴찌 클럽' 추혁진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추혁진은 '뒤늦은 후회'로 깊은 여운을 남기는 무대를 펼치며 정면 승부에 나섰고, 현장에서는 "브라보!"를 외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추혁진을 택한 춘길이 오히려 뒤늦은 후회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올 만큼, 결과를 쉽게 가늠할 수 없는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그러나 승부는 무려 11점 차로 갈렸다. 춘길의 전략이 적중한 것. 97점을 기록한 춘길이 승리를 거두며 마지막 황금별을 채웠고, 가장 먼저 골든컵 조건을 완성하며 단숨에 유력한 주인공으로 올라섰다.

 

춘길과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던 김용빈의 대결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골든컵을 눈앞에 둔 김용빈이 맞붙은 상대는 진(眞) 정서주였다. 선공으로 나선 정서주는 '여심'으로 맑고 청초한 음색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최진희는 '새벽 공기 같은 소리'라며 극찬을 보냈다.

 

이에 맞선 김용빈은 '가버린 당신'을 선곡, 특유의 섬세한 완급 조절과 깊이 있는 보이스로 무대를 완성했다. 최진희는 "입체감 있게 너무 잘 불렀다. 김용빈의 모든 걸 본 느낌"이라며 박수를 보냈고, 동료들 역시 "7승을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드는 무대"라고 감탄을 쏟아냈다. 마침내 김용빈은 정서주를 상대로 5점 차 승리를 거두며, 춘길과 나란히 7스타 고지에 올라섰다.

 

지난 3개월간 팽팽하게 이어진 골든컵 레이스의 결과가 마침내 공개됐다. '금타는 금요일' 제1대 골든컵의 주인공은 7승 5패를 기록한 김용빈이었다. 6승 6패의 춘길과 단 한 경기 차로 희비가 엇갈리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치열한 경쟁의 결말이 완성됐다. '미스터트롯3'에서 진의 왕관을 쓴 지 1년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한 김용빈은 "생각지도 못했다"라며 겸손한 소감을 전하는 한편, "골든컵을 안고 자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7의 신곡 '청춘아 안녕' 무대가 펼쳐지며 또 다른 여운을 남겼다. 한편, 4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5회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져, 깊은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TV CHOSUN]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중동전쟁 범정부 대응을 위한‘비상경제본부’ 첫 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9일 14:00,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체계로 전환하고, 대통령이 주재하는'비상경제점검회의'산하에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비상경제본부'와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여 호흡을 맞춰 국내외 상황을 엄중히 관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비상경제본부 5개 실무대응반 중심으로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분야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가 에너지 수급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라는 거대한 파고가 되어 우리 경제에 ‘복합위기’로 다가오고 있다”며, 각 부처에게 ‘비상경제대응방안(3.26 발표)’의 후속조치 철저 이행과 ‘전쟁추경’ 신속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비상경제본부는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국민생필품 수급 차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의사 출신 대표가 직접 병원 내 시술 환경·교육 시스템 세팅… 루미투스, ‘엔드컷 주사’ 프리미엄 통합 솔루션 확산 (포탈뉴스통신)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