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2026년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이 중장년층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17일부터 3월 19일까지(1차), 3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2차) 각각 3일간 진행됐으며, 경비업 종사를 희망하는 중장년층 총 25명을 대상으로 재취업 기회 제공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찰청 지정 경비원 교육기관인 (사)한국경비협회 부산지방협회가 맡아 진행했으며, 경비업법 및 관련 법규, 시설경비 실무, 범죄 예방 및 대응 요령, 직업윤리 및 인권교육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교육비 전액을 지원해 중장년층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재취업 기회를 확대했으며, 교육생 25명 전원이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이 중장년층 주민들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전 강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경비업 종사를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전문 경비 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 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