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무 역량을 강화한 여성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노인복지 전담 인력으로 취업할 수 있는 교육과정 『맞춤형 노인 돌봄 양성과정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2개월간(40일) 진행되며,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 중 취업 의지가 높은 지원자 중 면접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직업교육훈련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증가하는 노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병원동행매니저 및 노인돌봄생활지원사 자격 취득과 노인심리 특성, 뇌 건강, 치매 등 전문 이론 교육으로 구성된다.
또한 시니어 요리 실습, 트로트 댄스, 심폐소생술(CPR), 스마트폰 활용법 등 다양한 실무특강을 통해 현장 적응 능력을 강화한다.
본 과정은 자격증 취득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여 수료 후 취업 연계를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내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과 전문 인력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관장 직무대리 김병국)는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숙련된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수료 이후에도 사후관리 및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하여 지역사회의 돌봄 인력 부족 문제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