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마음을 울리는 찰나의 기록을 모으는 ‘2026 울림을 주는 곳 울주,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울주’라는 지명에 ‘울’림을 ‘주’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아 선정했다.
울주에서 느끼고 받은 다양한 ‘울림’을 담은 수준 높은 작품을 널리 공유하고, 지역 홍보·브랜드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오는 10월 20일까지며, 울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고, 오는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제작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울주군은 응모작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주제 적합성, 작품성 및 예술성,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 규모는 총 37점, 상금은 1천500만원 상당이다.
최종 결과는 오는 12월 중 울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울주군 홍보물 제작, 전시, 간행물 발행, SNS 게시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홍보미디어과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림을 주는 곳이라는 의미처럼 대중의 마음을 깊게 파고드는 울주만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할 수 있는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