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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구,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평가위원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3월 26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환경 분야 전문가, 의원, 주민대표, 공무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위원회 회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적정한 처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2025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와 생활계 유해 폐기물 처리 추진 성과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생활계 유해 폐기물 관리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동구의 2025년 음식물류 폐기물 전체 발생량은 11,019.6톤으로, 5개년 계획수립 기준 년도 대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은 11.2%가 감소했다. 가정 및 소형 음식점 발생량은 11.3%가 감소한 10,441.1톤, 다량 배출 사업장은 8.4%가 감소한 578.5톤으로 확인됐다.

 

또한, 생활계 유해 폐기물(폐 페인트, 폐 의약품)의 수거・처리도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동구 관계자는 "평가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 등을 적극 반영해 주민이 살기 좋은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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