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온양5동은 지난 25일 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 맞춤형 영양교육과 미니 믹서기 제공을 통해 간편 식사 조리법을 안내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모 어르신은 "나이가 들수록 소화가 어려워지고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지는데, 미니 믹서기를 활용한 간단한 요리법을 알려줘 식사를 잘 챙길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상·하반기 각 2개소 경로당을 선정해 월 1회(연 10회 이상) 건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취약계층 노인의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