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3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인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천원행복기금’ 민간 1호 기탁자인 ㈜경기일보와 김기태 인천본부 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경기일보가 ‘천원정책’과 관련하여 인천시 문화예술 활성화 재원으로 5,000만 원을 민간 1호 기탁자로서 기부한 데 대해 300만 인천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으로 전달됐다.
이번 기탁은 천원행복기금 조성의 첫 번째 발걸음을 떼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경기일보가 기탁한 5,000만 원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인천시가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천원정책’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일보는 그동안 ▲2019년 잠비아 초등학교 건립 후원 ▲2020년 코로나 극복 결식 아동 지원 ▲2025년 문화 소외계층 돕기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인천의 문화예술 향유 문화를 선도하게 됐다.
유정복 시장은 “다시 한번 천원행복기금 ‘민간 1호’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경기일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마중물이 되어, 2호, 3호 기탁자를 넘어 1,000호 기부까지 이어지길 기대하며, 인천 시민이 체감하는 천원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